식당 로고송 만들기: 메뉴 이름이 기억되는 음식점 CM송 준비법

식당 로고송은 어떻게 만들어야 손님이 가게 이름과 대표 메뉴를 함께 기억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화번호나 주소 대신 가게 이름과 대표 메뉴 이름 하나를 훅으로 반복하고, '지글지글'·'바삭' 같은 음식 소리를 리듬에 얹은 뒤, 근거 없는 '1등'·원산지·효능 표현은 빼고 가게의 태도를 담은 태그라인으로 마무리해, 사운드 로고·15초·30초·풀버전·매장용 인스트로 나눠 숏폼과 배달 주문 화면, 매장 안에서 같은 소리로 반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음식점이라는 업종의 특성, 업종별 음악 방향, 메뉴 이름 훅 만드는 법, 가사에서 피해야 할 표현, 매장에서 음악을 틀 때의 저작권 기본, 버전 구성과 사장님 사전 질문지, 가사 예시까지 실제 제작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동네 상권에는 비슷한 메뉴를 파는 가게가 몇 집씩 있습니다. 손님은 배달 주문 화면을 넘기다가, 숏폼 음식 영상을 보다가, 퇴근길에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오늘 뭐 먹지"를 결정합니다. 이 짧은 순간에 가게 이름이 먼저 떠오르게 만드는 장치가 바로 음식점 로고송입니다. 사진과 리뷰는 화면 안에서만 보이지만, 귀에 남은 한 소절은 화면을 끈 뒤에도 머릿속에서 다시 재생됩니다. 이 글은 식당·음식점·치킨집·분식집·고깃집·배달 전문점 사장님이 직접 로고송을 의뢰할 때를 기준으로 썼습니다. 지인 가게에 개업 선물로 로고송을 주려는 경우라면 개업 로고송 선물 가이드가 더 맞고, 커피와 디저트 중심 매장이라면 카페 로고송 글을 먼저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식당 로고송, 음식점이라서 달라지는 점
로고송의 기본 원리는 업종과 상관없이 비슷합니다. 짧고, 반복되고, 이름이 들려야 합니다. 그런데 음식점은 손님이 가게를 고르는 방식이 다른 업종과 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원리라도 힘을 줘야 할 곳이 달라집니다. 실제 상담에서 사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래 네 가지가 음식점 로고송의 방향을 거의 결정합니다.
가게 이름만큼 메뉴 이름이 중요합니다
병원이나 학원은 이름 자체가 신뢰의 단위지만, 식당은 손님이 "그 집 닭강정", "거기 김치찌개"처럼 메뉴와 가게를 한 묶음으로 기억합니다. 가게 이름만 반복하는 노래는 무슨 집인지 알려 주지 못하고, 메뉴 이름만 반복하면 어느 집인지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식당 로고송은 처음부터 "가게 이름 + 대표 메뉴 하나"를 짝으로 설계합니다. 메뉴가 여러 개라도 노래에는 대표 메뉴 하나만 올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결정하는 순간이 짧고, 대부분 화면 앞입니다
배달 주문 화면에서 가게를 고르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숏폼 음식 영상도 몇 초 안에 넘길지 말지가 정해집니다. 그래서 음식점 CM송은 노래 전체보다 첫 몇 초가 중요합니다. 영상이 시작하자마자 음식 소리와 가게 이름이 들려야 하고, 소리를 끄고 보는 사람을 위해 같은 이름이 화면 자막으로도 보여야 합니다. 긴 전주로 분위기를 잡는 방식은 음식점 홍보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매장 손님과 포장·배달 손님이 다릅니다
홀에 앉아 먹는 손님은 매장 분위기를 함께 경험하지만, 포장·배달 손님은 가게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달 가게 로고송은 바로 이 손님들에게 "이 가게는 어떤 집인지"를 소리로 대신 보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배달 비중이 큰 가게일수록 매장 안에서 트는 버전보다 배달 주문 화면용 가게 소개 영상과 숏폼용 짧은 버전에 더 공을 들이는 것이 맞습니다.
지점과 가맹으로 넓어질 수 있습니다
장사가 잘되면 2호점을 내거나 가맹 사업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때 처음 만든 로고송에 특정 동네 이름이나 한 지점에만 맞는 내용이 들어 있으면 새 지점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지점 확장 계획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가사에는 브랜드 이름과 메뉴만 남기고, 지역 정보는 영상 자막으로 바꿔 넣을 수 있게 설계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약서의 사용 범위에도 다른 지점이나 가맹점에서 쓸 수 있는지를 처음부터 적어 두어야 나중에 다시 확인하는 일이 없습니다.
식당 로고송이 쓰이는 곳과 길이 정하기
제작을 의뢰할 때 가장 먼저 정할 것은 "어디에서 틀 것인가"입니다. 쓰는 곳이 정해져야 길이와 버전이 정해지고, 가사에 무엇을 넣을지도 정리됩니다. 음식점에서 실제로 많이 쓰는 활용처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쓰는 곳 | 주로 쓰는 버전 | 길이감 | 주의점 |
|---|---|---|---|
| 숏폼 음식 영상 | 15초, 영상 끝 사운드 로고 | 영상 길이에 맞춰 짧게 | 첫 몇 초 안에 음식 소리와 가게 이름, 소리 없이 보는 사람을 위해 이름 자막 함께 |
| 배달 주문 화면 가게 소개 영상 | 15초 또는 30초 | 플랫폼이 정한 영상 기준에 맞춤 | 등록 가능한 길이·형식은 플랫폼마다 다르니 미리 확인, 메뉴 사진이 바뀌어도 쓸 수 있게 가사는 이름·대표 메뉴 중심 |
| 매장 안·가게 앞 재생 | 매장용 인스트 + 가끔 가사 버전 | 반복 재생 | 가사 버전을 계속 돌리면 직원과 손님 모두 피로, 가게 앞 스피커는 이웃 가게와 소음 배려 |
| 지역 광고 영상(엘리베이터·전광판 등) | 15초 또는 30초 | 매체가 정한 송출 길이에 맞춤 | 매체마다 소리 송출 여부와 길이가 다르므로 계약 전 확인 |
| 개업·리뉴얼 안내 | 30초 또는 풀버전 | 안내 내용 양에 따라 | 오픈 날짜·이벤트는 바뀌는 정보라 가사보다 자막으로, 노래는 이름과 태그라인만 |
표에 넣지 않았지만 전단지나 포장 스티커에 QR 코드를 넣어 가게 소개 영상으로 연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손님이 QR을 찍고 영상을 열었을 때 첫 소리가 가게 로고송이면, 전단지 한 장이 소리까지 가진 홍보물이 됩니다. 이 영상은 대개 배달 주문 화면용 소개 영상을 그대로 쓰면 되므로 별도 버전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식당 CM송을 처음 준비할 때 흔히 "일단 하나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쓰자"고 생각하지만, 쓰는 곳마다 필요한 길이와 첫 소리가 다릅니다. 정리하면, 배달 비중이 큰 가게는 15초와 사운드 로고가, 홀 손님이 많은 가게는 매장용 인스트가, 개업이나 리뉴얼을 앞둔 가게는 30초와 풀버전이 상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모든 버전을 처음부터 다 만들 필요는 없지만, 쓰는 곳을 미리 정해 두면 같은 멜로디 안에서 버전별 구조를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긴 버전을 억지로 잘라 쓰다가 가게 이름이 나오기 전에 끊기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업종별 음식점 CM송 방향 잡기
같은 음식점 CM송이라도 무엇을 파느냐에 따라 어울리는 소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늦은 저녁 고깃집과 아침 백반집은 손님이 오는 시간도, 기대하는 분위기도 다르니까요. 아래 표는 업종별로 출발점을 잡을 때 참고할 방향입니다. 정답이라기보다 상담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 업종 | 장르·분위기 | 템포 | 어울리는 악기·소리 | 가사 톤 |
|---|---|---|---|---|
| 고깃집·호프 | 흥겨운 펑크·록 느낌의 밴드 사운드, 건배를 부르는 분위기 | 빠르게 | 일렉 기타·베이스·브라스, 고기 굽는 소리·잔 부딪히는 소리 | 퇴근 후 모임을 떠올리게 하는 말, 짧은 구호처럼 외치는 이름 |
| 분식·떡볶이 | 통통 튀는 팝, 동요처럼 쉬운 멜로디 | 약간 빠르게 | 실로폰·신스 리드·박수 | 매콤·달콤 같은 맛 표현, 학생과 가족이 따라 하기 쉬운 반복 |
| 치킨·배달 전문 | 신나는 댄스 팝이나 힙합 비트 | 빠르게 | 드럼 비트·신스 베이스, 바삭 튀기는 소리·초인종 | "바삭", "오늘 밤" 같은 짧은 단어, 주문하고 싶어지는 리듬감 |
| 한식·백반 | 정겨운 어쿠스틱이나 트로트풍 포인트 | 중간 | 어쿠스틱 기타·아코디언·피아노, 국악기 한두 개 | "한 상", "집밥"처럼 편안한 말, 정 있는 존댓말 |
| 디저트·베이커리 | 달콤한 어쿠스틱 팝이나 재즈풍 | 중간, 여유 있게 | 우쿨렐레·글로켄슈필·휘파람 | 향·온기 같은 감각 표현, 선물과 휴식을 떠올리게 하는 말 |
고깃집과 호프는 손님이 대부분 저녁에 여럿이 오고, 매장 안이 원래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섬세한 소리보다 힘 있는 리듬과 크게 외치기 좋은 이름 훅이 잘 맞습니다. 반대로 한식·백반집은 점심 손님과 어르신 손님이 많아 너무 빠르거나 시끄러운 소리는 오히려 가게 인상과 따로 놀기 쉽습니다. 정겨운 어쿠스틱에 아코디언 한 줄만 얹어도 "엄마 밥 같은 집"이라는 인상이 꽤 잘 살아납니다.
치킨과 배달 전문점은 거의 화면 안에서 승부가 나는 업종입니다. 첫 박자에 튀김 소리나 초인종 소리를 넣고, 가게 이름을 비트 위에 짧게 꽂는 구성이 많이 쓰입니다. 분식집은 학생 손님이 많다면 동요처럼 쉬운 멜로디가, 직장인 점심 손님이 많다면 조금 더 세련된 팝이 어울립니다. 디저트·베이커리는 카페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음식점과 함께 운영하거나 포장 위주인 가게라면 이 표의 방향을 기준으로 잡아도 됩니다.
방향을 정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자료는 가게 간판과 내부 사진, 메뉴판, 평소 매장에 트는 음악, 그리고 주 손님층입니다. 사장님 개인 취향만 기준으로 삼으면 손님층과 맞지 않는 결과가 나오기 쉬우니, "우리 가게에 제일 자주 오는 손님은 누구인지"를 함께 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게 이름과 대표 메뉴가 한 소절로 남는 로고송, 짧은 징글부터 매장용 인스트까지
오뮤지션 TRACK 03 CM송·광고음악은 480,000원(VAT 포함)으로 15초·30초·풀버전과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을 만들고,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가사를 쓰며 가게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홍보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제작 상담 신청하기 · 문자·카카오톡 상담 1600-3610
메뉴 이름으로 훅 만드는 법
로고송의 생명은 훅, 즉 가장 짧고 가장 많이 반복되는 한 소절입니다. 식당 홍보 노래에서 훅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노래가 끝났을 때 "어느 집, 무슨 메뉴"가 함께 남는 것. 아래 방법들은 실제 제작에서 가장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가게 이름과 메뉴 이름을 짝으로 반복합니다
가장 단순하고 강한 방법은 가게 이름과 대표 메뉴를 한 박자 단위로 묶어 두세 번 반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네 순대국, ○○네 순대국"처럼 같은 리듬을 되풀이하면 처음 듣는 사람도 두 번째 반복부터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오뮤지션이 작업한 튼튼병원 CM송이 브라스와 박수 위에 "튼튼 튼튼"을 반복해 이름을 남긴 것처럼, 이름 자체가 반복하기 좋은 소리라면 그 이름이 곧 훅이 됩니다. 이름이 길다면 앞의 두세 글자만 떼어 리듬을 만들고 마지막에 전체 이름을 한 번 또박또박 불러 마무리합니다.
지글지글·바삭 같은 의성어를 리듬으로 씁니다
음식점이 다른 업종보다 유리한 점은 메뉴 자체에 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 굽는 "지글지글", 튀김의 "바삭", 국물의 "보글보글", 면을 넘기는 "후루룩"은 듣는 순간 맛이 떠오르는 말입니다. 이 의성어를 훅의 박자로 쓰면 가사가 짧아도 음식이 그려집니다. 실제 녹음한 조리 소리를 리듬 악기처럼 섞으면 효과가 더 커집니다. 다만 의성어를 여러 개 섞으면 오히려 흐려지니, 대표 메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소리 하나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번호·주소보다 이름 하나에 집중합니다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는 것 중 하나가 전화번호나 주소를 가사에 넣는 것입니다. 하지만 숫자와 주소가 들어가면 노래가 길어지고, 정작 가장 중요한 가게 이름 훅이 약해집니다. 요즘 손님은 가게 이름만 기억하면 지도와 배달 화면에서 바로 찾아냅니다. 또 번호나 위치가 바뀌면 다시 녹음해야 하는 부담도 생깁니다. 전화번호와 주소는 영상 자막과 전단지에 맡기고, 노래는 이름 하나를 남기는 데 집중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사운드 로고로 가게만의 소리 표식을 만듭니다
가사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도 가게를 떠올리게 하려면 소리 자체에 표식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릇 부딪히는 소리, 초인종 소리, 짧은 실로폰 상승음처럼 3~5초 안에 끝나는 소리를 정해 모든 버전의 시작이나 끝에 넣습니다. 오뮤지션 포트폴리오 중 프렌글 전화영어 CM송이 전화벨 소리로 시작해 업종을 바로 알려 주는 것처럼, 배달 가게라면 "띵동" 초인종 소리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가게 징글 하나만 있어도 숏폼 영상 끝에 붙여 쓰기 좋습니다.
슬로건은 끝 태그라인으로 둡니다
가게의 마음을 담은 슬로건이 있다면 노래 마지막에 한 줄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법무법인 승일 CM송이 "끝까지 듣겠습니다"라는 말로 업종의 태도를 전한 것처럼, 식당도 "매일 아침 새로 끓입니다", "한 그릇도 정성껏"처럼 가게의 자세를 말하는 문장이 잘 어울립니다. 이런 문장은 근거 없는 자랑 없이도 가게를 믿음직하게 만들고, 모든 버전에서 같은 멜로디로 반복하면 효과가 쌓입니다. 다만 태그라인도 사실이어야 합니다. 매일 끓이지 않는다면 "매일 끓인다"고 노래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식당 로고송 가사에서 피해야 할 표현
식당 로고송 가사는 흥겨운 노래이면서 동시에 가게를 알리는 광고 문구라는 점을 먼저 기억해야 합니다. 노래 속 한 줄이라도 메뉴판이나 전단지 문구와 같은 무게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공개된 법령 기준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주의점이며, 실제 광고에 쓸 표현은 광고 전에 관련 규정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원산지는 사실 그대로, 애매하면 빼기
음식점은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쌀·배추김치 등 정해진 품목에 대해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고,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제6조는 농수산물을 조리해 판매·제공하는 사람이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안내에서도 메뉴판의 원산지는 바르게 적었더라도 홍보물 등 다른 곳에 이와 다른 표시를 해 원산지를 오인하게 하는 경우를 혼동 표시의 예로 들고 있습니다. 가사에 "국내산", "한우", 특정 지역 이름을 넣고 싶다면 실제로 쓰는 재료와 정확히 맞는지, 앞으로 재료가 바뀔 가능성은 없는지부터 따져 봐야 합니다. 바뀔 수 있는 정보라면 노래에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몸에 좋다는 효능 표현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는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식품을 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등을 부당한 표시·광고로 정하고 있습니다. "먹으면 감기가 뚝", "피로가 싹 풀리는 보양식"처럼 노래로 들으면 재미있는 말도 효능을 약속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가사에서는 효과 대신 맛과 분위기, 정성을 말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1등·최고 같은 근거 없는 비교와 과장
같은 조항은 거짓·과장된 표시·광고, 다른 업체나 그 제품을 비방하는 표시·광고, 객관적인 근거 없이 다른 영업자와 부당하게 비교하는 표시·광고도 금지 유형으로 두고 있습니다. "동네 1등", "어디보다 맛있는", "원조 중의 원조" 같은 말은 CM송에서 흔히 떠올리지만, 객관적 근거를 보여 주기 어렵다면 처음부터 가사 후보에서 빼는 것이 좋습니다. 가게 로고송이 다른 가게를 깎아내리는 순간 손님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습니다.
| 피하는 편이 좋은 표현 | 왜 조심해야 하나 | 바꿔 쓰는 방향 |
|---|---|---|
| "우리 동네 1등 치킨" | 근거를 보여 주기 어려운 순위·비교 표현 | "오늘 밤엔 ○○치킨"처럼 상황과 이름 중심 |
| "100% 국내산 한우만" | 실제 재료와 다르거나 바뀌면 원산지 혼동 우려 | 원산지는 메뉴판·자막에, 노래는 "정성껏 구운 한 판"처럼 과정 표현 |
| "먹으면 기운이 펄펄 나는" | 효능을 약속하는 말로 들릴 수 있음 | "뜨끈한 한 그릇에 하루가 든든"처럼 기분·분위기 표현 |
| "옆집보다 두 배 맛있는" | 다른 업체와의 부당 비교·비방으로 들릴 수 있음 | 비교 없이 우리 가게 이야기만 |
| "원조 중의 원조" | 사실 확인이 어려운 과장 표현 | 실제 개업 이야기나 사장님 철학을 담은 태그라인 |
제작하는 쪽에서 가사 표현을 함께 다듬을 수는 있지만, 원산지와 재료처럼 가게 안의 사실은 사장님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모를 받기 전에 가사 초안을 메뉴판·원산지 표시와 한 번 나란히 놓고 보는 습관을 들이면, 녹음 뒤에 가사를 바꾸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버전 구성과 매장에서 틀 때 알아 둘 저작권
앞에서 본 활용처를 모두 커버하려면 같은 멜로디를 바탕으로 여러 버전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를 길게 만든 뒤 잘라 쓰면 이름이 나오기 전에 끊기거나 끝맺음이 어색해지기 쉬우므로, 처음부터 버전별 구조를 따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버전 | 구성 | 주 사용처 | 만들 때 포인트 |
|---|---|---|---|
| 3~5초 사운드 로고 | 가게 이름 한 번 + 소리 표식(초인종·조리 소리 등) | 숏폼 끝, 배달 소개 영상 엔딩, 전단 QR 영상 시작 | 가사 없이도 알아볼 수 있게, 모든 버전의 시작·끝과 같은 소리 |
| 15초 | 의성어 + 이름·메뉴 훅 + 태그라인 | 숏폼 음식 영상, 배달 주문 화면 소개 영상, 짧은 지역 광고 | 첫 몇 초 안에 이름이 나오도록 배치 |
| 30초 | 짧은 도입 + 훅 + 가게 분위기 한 줄 + 태그라인 | 가게 소개 영상, 개업·리뉴얼 안내, 지역 광고 영상 | 영상 장면 전환에 맞춰 가사 위치 조정 |
| 풀버전 | 1절·후렴 중심의 완성곡 | 개업 행사, 가게 소개 홈페이지·채널 영상 | 직원과 단골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길이와 내용 |
| 매장용 인스트 | 가사 없이 멜로디·반주만 | 매장 안·가게 앞 상시 재생, 영상 배경 | 오래 틀어도 피로하지 않게 악기 수와 음량 변화를 줄이기 |
버전 수와 사용 범위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는 요소는 로고송제작비용 정리에서 견적서 항목 기준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처음에는 15초와 사운드 로고, 매장용 인스트처럼 당장 쓸 버전부터 정하고, 개업 행사나 지역 광고 계획이 생기면 30초와 풀버전의 쓰임을 함께 이야기하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매장에서 음악을 틀 때의 공연권 기본
매장에서 음악을 트는 이야기가 나오면 저작권 질문이 꼭 따라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안내에 따르면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으로 2018년 8월 23일부터 휴게음식점 중 커피 전문점·기타 비알코올 음료점, 일반음식점 중 생맥주 전문점·기타 주점, 그리고 체력단련장이 음악 공연권료 납부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저작권비즈니스지원센터의 매장 음악 안내도 같은 확대 업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원회의 대상 확인 안내는 영업신고증에 적힌 영업 형태와 영업장 면적으로 대상 여부를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한식당·분식집처럼 음식 위주로 신고된 가게는 이번 확대 업종 목록에 들어 있지 않지만, 호프집처럼 생맥주 전문점·주점 형태라면 대상일 수 있습니다. 내 가게가 해당하는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대상 확인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와 별개로, 가게를 위해 새로 만든 로고송과 매장용 인스트는 기존 유행곡을 트는 것과 성격이 다릅니다. 직접 의뢰해 만든 곡은 매장 재생, 숏폼, 배달 소개 영상, 지역 광고, 다른 지점 사용처럼 어디에 쓸 수 있는지를 계약서의 사용 범위로 정리해 두면 됩니다. 매장 전체 음악을 어떻게 구성할지, 기존 곡을 틀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매장BGM제작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사장님 사전 질문지와 제작 순서
식당 사장님은 장사와 준비 사이에 짬을 내 로고송을 준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정해 둘 필요는 없지만, 아래 질문에 짧게라도 답해 두면 곡 컨셉·방향 기획이 훨씬 빨라지고 수정 횟수도 줄어듭니다.
사장님 사전 질문지 11가지
- 가게 정식 이름과, 단골손님들이 실제로 부르는 짧은 이름이 있나요?
- 노래에 올릴 대표 메뉴 하나를 고른다면 무엇인가요?
- 그 메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소리나 장면이 있나요? (굽는 소리, 김 나는 뚝배기, 바삭한 튀김 등)
- 홀 손님과 포장·배달 손님의 비중은 대략 어느 쪽이 더 큰가요?
- 제일 자주 오는 손님은 누구인가요? (학생, 직장인 점심, 가족, 저녁 모임 등)
- 가게를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어떤 말을 쓰시나요? 이미 쓰는 슬로건이 있나요?
- 로고송을 가장 먼저 쓸 곳은 어디인가요? (숏폼, 배달 주문 화면 소개 영상, 매장 안, 지역 광고, 개업 안내)
- 간판과 내부 사진, 메뉴판을 보내 주실 수 있나요? 평소 매장에 트는 음악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 2호점이나 가맹 계획이 있나요? 있다면 다른 지점에서도 같은 노래를 쓰실 건가요?
- 사장님이나 가족, 직원이 직접 부르고 싶으신가요, 전문 보컬을 원하시나요?
- 가사에 꼭 넣고 싶은 말과, 절대 넣고 싶지 않은 말이 있나요?
9번 질문은 의외로 중요합니다. 지점 확장 가능성을 알면 가사에서 동네 이름을 빼고 브랜드 중심으로 쓰는 식으로 처음부터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사용 범위 계약도 그에 맞춰 정리할 수 있습니다. 11번 질문도 마찬가지로, "귀여운 느낌은 싫다", "사장님 이름은 넣지 말아 달라"처럼 피하고 싶은 방향을 먼저 알아야 데모가 한 번에 맞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제작 순서
- 브리프 정리: 질문지 답변, 가게 사진, 메뉴판, 슬로건, 쓰는 곳을 정리해 방향을 잡습니다.
- 훅·가사 쓰기: 가게 이름과 대표 메뉴를 묶은 훅, 의성어, 태그라인을 먼저 정하고 버전별 가사를 붙입니다.
- 표현 점검: 원산지·재료 표현이 실제와 맞는지, 효능이나 근거 없는 비교·과장 표현이 없는지 가사를 다시 확인합니다. 광고 전 관련 규정 확인은 사장님 쪽에서 함께 해 주셔야 합니다.
- 데모: 정해진 방향으로 데모를 만들어 분위기와 훅을 들어 봅니다.
- 수정: 템포, 악기, 의성어 위치, 가게 이름 발음 위치를 조정합니다.
- 녹음·믹싱: 사장님이나 가족이 직접 부르는 경우 디렉팅과 가이드로 녹음하고, 원하면 전문 보컬로 대체합니다. 가게 이름 부분은 가장 또렷한 테이크를 고릅니다.
- 버전별 납품: 사운드 로고, 15초, 30초, 풀버전, 매장용 인스트를 쓰는 곳에 맞춰 정리합니다. 홍보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까지 받습니다.
- 사용 범위 계약: 매장 재생, 숏폼, 배달 소개 영상, 지역 광고, 다른 지점·가맹점 사용 여부까지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가사 예시 두 가지와 자주 하는 실수
아래 가사는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예시이며, 가게 이름은 모두 가상의 이름입니다. 실제 제작에서는 가게 이름의 소리와 대표 메뉴, 사장님 답변에 맞춰 완전히 새로 씁니다. 두 예시 모두 순위나 효능을 말하지 않고, 음식 소리와 가게의 태도만으로 이름을 남기도록 썼다는 점을 함께 봐 주세요.
예시 1. 신나는 치킨집 15초 (○○치킨)
초인종 "띵동"과 튀김 소리로 시작하는 빠른 댄스 팝을 가정했습니다. 배달 주문 화면 소개 영상과 숏폼에 바로 쓸 수 있도록 첫 소절에 이름을 넣었습니다.
(띵동) 바삭 바삭 ○○치킨
바삭 바삭 오늘 밤엔
한 입 물면 웃음이 바삭
○○ ○○ ○○치킨
뜨거울 때 갑니다
"바삭 바삭"이 리듬 훅이고, 가게 이름은 처음과 끝에 두 번 나옵니다. 마지막 "뜨거울 때 갑니다"가 배달 가게의 태도를 담은 태그라인입니다. "동네 1등" 같은 말 없이도 메뉴의 소리와 배달 장면만으로 가게가 그려지도록 했습니다.
예시 2. 정겨운 한식당 30초 (○○식당)
어쿠스틱 기타와 아코디언 위에 뚝배기 끓는 소리를 살짝 얹은 중간 템포의 정겨운 곡을 가정했습니다. 점심 손님과 가족 손님을 떠올리며 썼습니다.
보글보글 김이 오르면
바쁜 하루도 잠깐 쉬어 가요
따뜻한 밥 한 공기에
오늘 이야기 한 숟갈 얹어
어서 와요 ○○식당
한 그릇도 정성껏, ○○식당
"보글보글"로 메뉴의 소리를 열고, "한 그릇도 정성껏"을 태그라인으로 두었습니다. 재료 산지나 몸에 좋다는 말 대신 쉬어 가는 분위기와 정성을 말하고 있어, 매장 안 재생과 지역 광고 영상 어디에 써도 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30초 영상이라면 음식 클로즈업, 상차림, 손님이 웃는 장면, 간판 순서로 장면이 바뀌는 지점에 각 줄을 맞춰 배치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생기는 문제 | 이렇게 바꾸기 |
|---|---|---|
| 메뉴를 여러 개 나열하기 | 노래가 길어지고 어떤 집인지 오히려 흐려짐 | 대표 메뉴 하나만 노래에, 나머지는 영상 자막으로 |
| 전화번호·주소를 가사에 넣기 | 이름 훅이 약해지고 정보가 바뀌면 재녹음 | 정보는 자막과 전단지로, 노래는 이름과 태그라인만 |
| "1등", "원조", "국내산 100%"를 근거 없이 넣기 | 과장·비교 표현이나 원산지 혼동 우려 | 사실인 재료 정보는 메뉴판에, 가사는 과정과 태도로 |
| 매장에서 가사 버전을 하루 종일 반복 | 직원과 단골 모두 피로, 주문 대화에 방해 | 평소에는 매장용 인스트, 영상과 행사에서만 가사 버전 |
| 한 지점에만 맞는 동네 이름을 넣기 | 2호점·가맹점에서 그대로 쓰기 어려움 | 가사는 브랜드 중심, 지역 정보는 자막으로 교체 |
| 사용 범위를 정하지 않고 받기 | 새 채널이나 다른 지점에서 쓸 때마다 다시 확인 | 매장·숏폼·배달 소개 영상·지역 광고·지점 사용을 계약서에 명시 |
오뮤지션에서는 이렇게 만듭니다
오뮤지션은 주식회사 오늘은(오늘은뮤직)의 곡 제작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식당 로고송은 TRACK 03 CM송·광고음악으로 진행하며, 비용은 480,000원(VAT 포함)입니다.
- 버전 구성: 15초·30초·풀버전을 만들고,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숏폼 끝에 붙는 짧은 가게 징글과 매장 안에서 흐르는 인스트 버전을 처음부터 따로 설계합니다.
- 영상 맞춤 가사: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가사를 쓰고, 가게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오늘은뮤직 브랜드 CM송은 23초 동안 7개 장면 전환에 맞춰 가사를 배치했습니다.
- 완성본: 가게 홍보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아 숏폼, 배달 주문 화면 소개 영상, 전단 QR 영상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계약: 매장 재생, SNS, 배달 소개 영상, 지역 광고, 다른 지점 사용 여부 등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목소리: 사장님이나 가족, 직원이 직접 불러도 디렉팅과 가이드로 녹음할 수 있고, 원하면 전문 보컬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오뮤지션이 만든 CM송에는 브라스와 박수 위에 "튼튼 튼튼" 훅을 올린 튼튼병원 CM송, 칠팝 분위기의 멜로필라테스, 전화벨 소리로 시작하는 프렌글 전화영어, "끝까지 듣겠습니다"를 태그라인으로 삼은 법무법인 승일 작업이 있습니다. 업종은 달라도 이름 하나와 한 문장의 태도를 소리로 남긴다는 원리는 식당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리 가게가 문을 연 이유, 대표 메뉴를 처음 만들던 날의 이야기처럼 사장님만 가진 이야기가 들어가면 같은 메뉴를 파는 옆 가게와 구별되는 노래가 됩니다.
사장님은 가게 이름, 대표 메뉴, 슬로건, 주로 쓰는 홍보 채널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곡 컨셉·방향 기획부터 사운드 로고처럼 짧은 징글, 15초·30초·풀버전 로고송, 매장용 인스트 버전까지 한 흐름으로 만들고, 실제 촬영 뮤직비디오가 필요하면 모든 프로그램에 있는 뮤직비디오 촬영 옵션(별도 견적)도 상담에서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가사 표현은 함께 다듬지만 원산지·재료 같은 가게 안의 사실과 광고 관련 규정은 사장님이 최종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제작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서비스 구성은 프로그램 안내에서 볼 수 있고, 제작 상담 신청 또는 문자·카카오톡 상담 1600-3610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당 로고송은 몇 초로 만들어야 하나요?
정해진 규격은 없고 쓰는 곳에 따라 달라집니다. 숏폼 끝이나 배달 소개 영상 엔딩에 붙는 3~5초 사운드 로고, 숏폼과 배달 주문 화면 소개 영상용 15초, 가게 소개·개업 안내용 30초, 행사용 풀버전, 매장 상시 재생용 인스트처럼 같은 멜로디로 길이별 버전을 함께 만들어 두면 활용이 쉽습니다. 플랫폼과 광고 매체의 길이 기준은 미리 확인하세요.
가사에 메뉴를 여러 개 넣어도 되나요?
대표 메뉴 하나만 넣는 것을 권합니다. 메뉴를 나열하면 노래가 길어지고 어떤 집인지 오히려 흐려집니다. 가게 이름과 대표 메뉴를 짝으로 반복하고, 나머지 메뉴는 영상 자막이나 메뉴판으로 보여 주는 편이 기억에 더 잘 남습니다.
'동네 1등', '국내산 한우' 같은 말을 가사에 넣어도 될까요?
근거를 보여 주기 어려운 순위·비교 표현은 빼는 편이 좋습니다.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는 거짓·과장, 부당한 비교, 질병 예방·치료 효능으로 인식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금지 유형으로 두고 있고, 원산지 표시법 제6조는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금지합니다. 재료 정보는 메뉴판에 정확히 두고, 광고 전 관련 규정을 확인하세요.
매장에서 로고송을 하루 종일 틀어도 괜찮을까요?
가사 버전을 계속 반복하면 직원과 단골손님 모두 피로해지고 주문 대화에도 방해가 됩니다. 평소에는 가사 없는 매장용 인스트를 적당한 음량으로 두고, 가사 버전은 영상과 행사에서 쓰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직접 의뢰해 만든 곡은 매장 재생을 계약서의 사용 범위에 포함해 두면 됩니다.
2호점이나 가맹점에서도 같은 로고송을 쓸 수 있나요?
처음 계약할 때 다른 지점·가맹점 사용 여부를 사용 범위에 적어 두면 됩니다. 가사에 특정 동네 이름을 넣으면 새 지점에서 쓰기 어려우므로, 확장 계획이 있다면 가사는 브랜드 이름과 대표 메뉴 중심으로 쓰고 지역 정보는 영상 자막으로 바꿔 넣는 방식을 권합니다.
오뮤지션 식당 로고송 제작 비용과 결과물은 어떻게 되나요?
TRACK 03 CM송·광고음악은 480,000원(VAT 포함)이며, 15초·30초·풀버전과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을 만들고 가게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홍보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을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제작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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