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점 로고송 만들기: 전시장 연주 버전과 배송 인증 숏폼 징글

가구점 로고송은 동네 가구점이나 가구 전시장, 침대·소파 매장 사장님이 어떻게 만들어야 손님이 매장을 나선 뒤에도, 가구가 집에 들어간 뒤에도 기억에 남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배송·설치 인증 숏폼과 고객 후기 영상마다 반복해 붙는 3~5초 사운드 로고를 먼저 만들고, 같은 멜로디로 혼수·이사·새 학기 문구만 바꿔 끼우는 15초 시즌 교체형 징글, 손님이 오래 앉아 보고 누워 보는 전시장에 맞춘 매장 안 낮은 연주 버전, 사장님 얼굴이 나오는 30초 매장 소개 영상 버전을 나눠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사와 자막에는 '최저가'·'평생 무상 AS' 같은 단정 대신 "편하게 앉아 보세요"처럼 매장이 손님을 대하는 태도를 담고, 쓸 곳과 사용 범위를 계약서로 정리해 두면 시즌이 몇 번 바뀌어도 같은 소리로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동네 종합 가구점, 대형 가구 전시장과 가구 단지 입점 매장, 침대·소파 전문점, 원목·수제 가구 매장 사장님이 로고송과 징글, 사운드 로고를 의뢰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가구점만의 특성, 가구 소리로 만드는 사운드 로고, 버전 구성, 매장 안 연주 버전과 입구 징글, 배송·설치 인증 숏폼과 시즌 교체형 가사, 매장 유형별 차이, 사전 질문지와 제작 순서, 가사 예시까지 담았습니다. 15초·30초 광고 구성과 계약의 기본은 CM송 제작 가이드에, 징글과 로고송의 차이는 로고송 제작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시공 현장 영상과 작업 소리 중심의 음악은 인테리어 로고송에서, 매장 안내 방송과 타임세일 징글은 마트 로고송에서 따로 다루니, 이 글은 가구 전시장에만 있는 오래 머무는 매장 안 음악, 배송·설치 인증 숏폼, 가구 소리 사운드 로고, 혼수·이사 시즌 교체형 가사에 집중합니다.
가구점 로고송, 가구 전시장이라서 달라지는 점
가구는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물건이고, 그래서 손님도 오래 고민합니다. 소파에 앉아 보고, 침대에 누워 보고, 식탁 의자를 몇 번씩 빼 보며 가족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매장 한 바퀴를 돌고 나갔다가 며칠 뒤 다시 오는 손님도 많습니다. 이런 업종에서 로고송이 할 일은 지나가는 사람의 귀를 단번에 붙잡는 것보다, 고민하는 동안 매장을 편안한 곳으로 기억하게 하고 다시 찾아올 때 이름이 먼저 떠오르게 하는 것입니다. 가구 매장 로고송을 설계할 때 출발점이 다른 업종과 조금 다른 이유입니다.
손님이 오래 머무는 매장입니다
가구 전시장은 손님이 매장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긴 편입니다. 이때 음악이 크고 가사가 또렷하면 가족끼리 나누는 대화와 직원 상담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매장 안에서는 노래를 그대로 틀기보다 같은 멜로디를 가사 없이 낮게 깐 연주 버전이 잘 맞습니다. 손님은 의식하지 못해도 같은 멜로디를 매장에서 듣고, 나중에 영상에서 다시 들으면 "그 매장"을 떠올리게 됩니다.
홍보는 배송이 끝난 뒤에도 이어집니다
가구점의 홍보 영상 가운데 가장 자연스럽고 믿음이 가는 것은 배송·설치를 마친 집 안 장면입니다. '우리 집에 들어온 가구' 같은 고객 후기 영상, 설치 기사님이 마무리하는 장면, 빈 방이 가구로 채워지는 장면은 매주 새로 쌓입니다. 이 영상들이 매번 같은 3~5초 사운드 로고로 시작하고 끝나면, 영상 하나하나는 짧아도 쌓일수록 매장의 소리가 됩니다. 가구점 홍보 영상 음악은 한 편의 완성도보다 반복해 붙였을 때의 일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시즌마다 손님이 바뀝니다
가구점은 계절과 생활 일정에 따라 찾는 손님이 달라집니다. 결혼을 앞두고 혼수 가구를 보러 오는 예비부부, 이사 날짜에 맞춰 한꺼번에 장만하는 가족, 새 학기를 앞두고 책상과 의자를 고르는 부모님이 시기마다 몰립니다. 그때마다 음악을 새로 고르면 손님은 이번 행사만 기억하고 매장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구점 로고송은 매장 이름과 태그라인, 훅 멜로디는 고정하고 시즌 문구가 들어갈 한 줄만 바꿔 끼울 수 있게 처음부터 나눠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목 두드리는 소리, 서랍 닫히는 소리: 가구 소리 사운드 로고
사운드 로고는 매장 이름과 짧은 음형을 묶은 3~5초 안팎의 소리 서명입니다. 가구점은 이 사운드 로고의 재료를 매장 안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합니다. 원목 상판을 손가락 마디로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 잘 만든 서랍이 부드럽게 닫히며 마지막에 '톡' 하고 맞물리는 소리, 소파 쿠션에 털썩 앉는 소리, 문짝 경첩이 조용히 닫히는 소리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소리는 손님이 매장에서 직접 들어 본 소리라 영상에서 다시 들었을 때 가구점이라는 사실을 설명 없이 전해 줍니다.
가구 소리를 훅으로 쓰는 세 가지 방법
- 리듬으로 쓰기: 원목을 두드리는 소리를 두세 번 이어 박자를 만들고, 그 위에 매장 이름을 얹습니다. 두드리는 횟수를 매장 이름 글자 수에 맞추면 따라 하기 쉬운 훅이 됩니다.
- 마침표로 쓰기: 멜로디와 매장 이름이 끝난 뒤 서랍이 '톡' 닫히는 소리로 마무리합니다. 배송·설치 영상의 마지막 장면, 가구가 제자리에 놓이는 순간과 잘 어울립니다.
- 신호로 쓰기: 이름 없이 가구 소리와 짧은 음형만 남긴 1~2초 태그를 따로 만들어, 영상 속 장면 전환이나 '상담 문의' 화면에 씁니다.
실제 매장 소리를 녹음해서 쓸 수 있을까요
사장님 매장의 원목 테이블이나 직접 만든 서랍장 소리를 그대로 담고 싶어 하는 분이 많습니다. 실제 소리를 녹음해 쓸지, 비슷한 질감의 소리로 새로 만들지는 녹음 환경과 소리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어느 쪽이든 중요한 것은 휴대전화 스피커처럼 작은 스피커로 들어도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낮고 둔한 소리는 작은 스피커에서 사라지기 쉬우니, 데모 단계에서 숏폼 화면으로 꼭 들어 보세요.
가구점 로고송 버전 구성표: 사운드 로고부터 풀버전까지
가구점은 노래를 쓰는 자리가 많습니다. 숏폼, 매장 안, 매장 앞, 소개 영상, 행사 영상까지 각각 길이와 분위기가 다르니, 처음부터 버전을 나눠 받아 두면 상황마다 음악을 새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버전 | 길이·형태 | 쓰는 곳 | 설계 포인트 |
|---|---|---|---|
| 사운드 로고 | 3~5초 | 모든 숏폼·후기 영상의 시작과 끝, 매장 앞 안내 방송 앞뒤 | 가구 소리 + 짧은 음형 + 매장 이름 한 번, 매주 들어도 질리지 않게 |
| 시즌 교체형 징글 | 15초 | 혼수·이사·새 학기 시즌 숏폼, 매장 앞 방송 | 시즌 문구 한 줄만 교체, 나머지 가사와 태그라인은 고정 |
| 배송·설치 인증 숏폼 버전 | 짧은 숏폼 길이 | 배송 완료 인증, '우리 집에 들어온 가구' 고객 후기 영상 | 설치 장면의 리듬에 맞춘 경쾌한 편곡, 마지막에 사운드 로고로 마무리 |
| 매장 소개 영상 | 30초 | 사장님·가구 장인이 나오는 매장 소개, 지도·검색 화면의 매장 영상 | 인사·전시장 전경·작업 장면 등 장면 전환에 맞춘 구간 나누기 |
| 매장 안 낮은 연주 버전 | 반복 재생용 길이 | 손님이 앉아 보고 누워 보는 전시장 안 | 가사 없이, 대화 음역을 비운 차분한 편곡, 끊김 없이 이어지는 구조 |
| 풀버전 | 1절과 후렴을 갖춘 노래 | 오픈·리뉴얼 기념 영상, 단골 손님 감사 행사, 매장 행사 | 매장이 가구를 고르고 손님을 대하는 태도, 동네와 함께한 이야기 |
모든 버전은 하나의 멜로디에서 나옵니다
버전이 여섯 가지라고 해서 작업이 여섯 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버전은 사운드 로고의 짧은 음형에서 출발합니다. 이 음형에 매장 이름을 붙이면 사운드 로고가 되고, 앞에 소개 두 줄과 시즌 문구 한 줄을 붙이면 15초 교체형 징글이 되고, 장면 전환에 맞춰 늘리면 30초 소개 영상 버전이 됩니다. 오늘은뮤직 브랜드 CM송이 23초 안에 7개 장면 전환을 맞춘 것처럼, 매장 소개 영상도 화면이 바뀌는 지점에 음악 구간이 함께 바뀌도록 설계합니다.
사장님·가구 장인 얼굴이 나오는 30초 소개 영상
가구는 '누가 만들고 누가 골라 왔느냐'가 선택 이유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장님이 전시장을 안내하는 장면, 공방에서 장인이 대패질하는 장면, 손님에게 원목 결을 보여 주는 장면이 들어간 30초 영상은 가구점 홍보 영상 음악 가운데 가장 공들일 만한 자리입니다. 사람이 말하는 구간에는 음악을 낮추고, 전시장 전경과 작업 장면이 지나가는 구간에서 멜로디를 살린 뒤, 마지막에 매장 이름과 태그라인으로 닫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혼수 고객용 따뜻한 톤, 납품 영상용 단정한 톤
같은 매장이라도 영상을 보는 사람에 따라 톤을 나눠 두면 좋습니다. 혼수 가구를 보러 오는 예비부부와 새 집을 꾸미는 가족에게는 어쿠스틱 기타나 피아노 중심의 따뜻한 편곡이 어울립니다. 반대로 사무실·학원·기관에 책상과 의자를 납품하는 B2B 영상에서는 가사를 줄이고 리듬을 정돈한 단정한 연주 버전이 신뢰를 줍니다. 멜로디는 같게 두고 편곡만 두 갈래로 받아 두면 어느 쪽 영상이든 같은 매장의 소리로 이어집니다.
배송 인증 숏폼부터 전시장 안 음악까지, 우리 가구점 소리를 하나로 맞추고 싶다면
TRACK 03 CM송·광고음악(480,000원, VAT 포함)은 15초·30초·풀버전을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만들고, 매장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으며,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까지 함께 받습니다. 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제작 상담 신청하기 · 문자·카카오톡 상담 1600-3610
매장 안 낮은 연주 버전과 입구 징글로 만드는 가구 전시장 홍보 음악
가구 전시장 홍보 음악은 매장 밖에서 손님을 부르는 소리와 매장 안에서 손님을 머물게 하는 소리로 나뉩니다. 두 소리가 같은 멜로디에서 나오면 손님은 입구에서 들은 소리를 매장 안에서 다시 만나고, 집에 가서 영상으로 또 만납니다.
매장 안: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 연주 버전
- 가사는 빼고 멜로디는 남깁니다. 가사가 들리면 손님의 대화와 겹칩니다. 멜로디를 피아노나 기타처럼 부드러운 악기로 옮겨 은은하게 남깁니다.
- 사람 목소리 음역을 비웁니다. 상담하는 목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중간 음역을 덜어 내고 낮은 음과 높은 음 쪽을 가볍게 채웁니다.
- 침실 존과 거실 존을 생각합니다. 침대와 매트리스를 누워 보는 공간에서는 템포가 느리고 잔잔한 버전이, 식탁과 수납장이 있는 공간에서는 조금 밝은 버전이 어울립니다. 매장 구성이 크다면 두 가지 분위기를 받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 반복해도 피곤하지 않게 만듭니다. 직원은 하루 종일 같은 음악을 듣습니다. 끝과 처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만들어 반복 재생해도 튀는 지점이 없게 합니다.
매장 앞: 입구 징글과 안내 방송
가구 단지나 대로변 전시장처럼 차를 타고 지나가거나 주차장에서 걸어 들어오는 손님이 많은 곳이라면, 입구에서 짧게 들리는 징글이 매장 위치를 알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가구 매장 징글은 사운드 로고를 조금 또렷하게 다듬은 버전이면 충분합니다. 매장 안내 방송("오늘 전시장 안쪽 침실 공간을 새로 꾸몄습니다" 같은 안내)을 한다면, 방송 앞뒤에 사운드 로고를 붙여 안내가 시작되고 끝나는 신호로 쓰면 손님이 방송을 알아듣기 쉬워집니다. 매장 밖으로 소리를 낼 때는 주변 상가와 주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음량과 시간대를 정하고, 지역 규정은 해당 지자체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송·설치 인증 숏폼과 혼수·이사 시즌 교체형 가사
가구점 숏폼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배송·설치를 마친 집 안 장면을 보여 주는 인증·후기 영상이고, 다른 하나는 시즌 행사와 새로 들어온 가구를 알리는 안내 영상입니다. 두 갈래 모두 같은 사운드 로고로 시작하고 끝나야 매장의 소리가 쌓입니다.
배송·설치 인증 숏폼에 음악을 붙이는 요령
- 영상의 마지막 장면에 사운드 로고를 맞춥니다. 가구가 제자리에 놓이고 기사님이 한 걸음 물러나는 순간, 서랍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매장 이름이 나오면 영상이 깔끔하게 끝납니다.
- 설치 과정의 리듬을 살립니다. 조립하고, 옮기고, 맞추는 장면이 빠르게 지나가는 구간에는 경쾌한 연주를, 완성된 방을 천천히 비추는 구간에는 여유 있는 멜로디를 둡니다.
- 손님 얼굴과 집 내부는 동의를 받습니다. 고객 집 안이 나오는 영상은 손님의 동의를 받은 장면만 쓰고, 주소나 동 호수가 드러나는 창밖 풍경, 현관 번호는 화면에서 빼 주세요.
- 자막은 사실만 적습니다. "○○동 신혼집 거실 소파 설치 완료"처럼 있었던 일만 적고, 만족도나 순위를 단정하는 문구는 넣지 않습니다.
시즌 교체형 가사: 한 줄만 비워 두기
15초 징글 안에 시즌 문구가 들어갈 한 줄을 정해 두고, 그 줄의 글자 수와 박자를 고정합니다. 혼수 시즌에는 "두 사람의 첫 집을 함께", 이사 시즌에는 "새 집에 꼭 맞는 크기로", 새 학기에는 "새 책상에 앉는 첫날" 같은 문구를 같은 박자로 바꿔 끼우는 방식입니다. 첫 녹음 때 한 해 동안 쓸 시즌 문구를 몇 가지 함께 녹음해 두면, 시즌이 올 때마다 파일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시즌마다 편곡의 분위기를 조금씩 바꾸더라도 멜로디와 사운드 로고는 그대로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만든 가구점 홍보 영상 음악은 한 해가 지나도 같은 소리로 이어집니다.
가사·자막에 넣지 않는 표현
가구점 광고에서 흔히 보이는 '최저가', '평생 무상 AS', '업계 1위', '어디보다 싸게' 같은 표현은 근거 없이 가사나 자막에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는 소비자를 속이거나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거짓·과장, 기만적인, 부당하게 비교하는, 비방적인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은 음반과 비디오물도 광고 방법의 하나로 들고 있습니다. 노래 가사도 광고의 일부로 읽힐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무상 수리 기간이나 배송 조건처럼 매장마다, 상품마다 다른 내용은 노래에 박아 두지 말고 자막과 매장 안내문에 정확하게 따로 적어 두세요. 구체적인 표현이 괜찮은지는 관련 기관의 안내와 규정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네 가구점·가구 단지·침대 매장·원목 가구: 매장 유형별 정리
같은 가구점이라도 매장 크기와 주력 상품에 따라 노래가 강조할 점이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서 우리 매장과 가장 가까운 유형을 찾아 의뢰할 때 참고해 보세요.
| 매장 유형 | 노래가 강조할 점 | 주로 쓸 곳 | 주의할 점 |
|---|---|---|---|
| 동네 종합 가구점 | 오래 한자리를 지킨 이웃 같은 매장, 편하게 둘러보는 분위기 | 배송 인증 숏폼, 매장 앞 입구 징글, 이사 시즌 징글 | 상품군이 넓어 가사에 품목을 다 넣으려 하지 말고 매장의 태도 한 가지에 집중 |
| 대형 가구 전시장·가구 단지 | 층별·공간별로 둘러보는 즐거움, 찾아오는 길과 매장 위치 | 매장 안 연주 버전(공간별 분위기), 안내 방송 앞뒤 사운드 로고, 30초 소개 영상 | 단지 안 여러 매장 사이에서 묻히지 않도록 이름 발음이 또렷한 훅, 공용 공간 음악 규칙 확인 |
| 침대·소파 전문점 | 누워 보고 앉아 보는 편안함, 잠과 휴식의 이미지 | 매장 안 잔잔한 연주 버전, 혼수 시즌 징글, 체험 장면 숏폼 | 침대 매장 로고송은 템포가 너무 느리면 졸린 소리가 되니 훅만큼은 또렷하게, 수면 효과를 단정하는 가사는 피하기 |
| 원목·수제 가구 매장 | 나무와 손으로 만드는 과정, 만든 사람의 얼굴 | 작업 장면 소개 영상, 가구 소리 사운드 로고, 완성품 숏폼 | 작업 소리와 음악이 겹치지 않게 구간 나누기, 원산지·소재 표현은 실제 사실만 |
원목·수제 가구 매장은 공방형 운영이 많아 작업 소리를 살린 음악과 닮아 보일 수 있지만, 판매 매장이라는 점에서 초점이 다릅니다. 가구점은 작업 소리를 '이 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여 주는 재료로 쓰고, 노래의 중심은 손님이 가구를 집에 들이는 순간에 두는 편이 잘 맞습니다.
가구점 CM송 의뢰 전 사전 질문지와 제작 순서
가구점 CM송을 의뢰하기 전에 아래 질문에 짧게라도 답해 두면 곡 컨셉·방향 기획이 훨씬 빨라집니다. 정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니, 떠오르는 대로 메모해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 매장 이름은 손님들이 실제로 어떻게 부르나요? 줄여 부르는 이름이 있나요?
- 우리 매장은 동네 종합 가구점, 전시장, 침대·소파 전문점, 원목·수제 가구 매장 가운데 어디에 가깝나요?
- 손님이 우리 매장을 나서며 어떤 말을 해 주면 가장 기쁠까요?
- 노래를 가장 많이 쓸 곳은 어디인가요? 배송 인증 숏폼, 매장 안 음악, 매장 앞 징글, 소개 영상 중 순서를 정해 주세요.
- 매장에서 손님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그 공간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 사운드 로고에 쓰고 싶은 우리 매장만의 소리가 있나요? 원목 두드리는 소리, 서랍 닫히는 소리처럼 떠오르는 소리를 적어 주세요.
- 한 해 동안 꼭 챙기는 시즌은 언제인가요? 혼수, 이사, 새 학기 외에 매장만의 행사가 있나요?
- 사무실·학원·기관 납품처럼 B2B 영상도 만들 계획이 있나요?
- 사장님이나 가구 장인이 영상에 직접 나오나요? 노래나 인사말을 직접 녹음할 생각이 있나요?
- 이미 쓰고 있는 슬로건이나 간판 문구가 있나요? 끝 태그라인으로 넣고 싶은 한 줄이 있나요?
- 매장 안에서 쓰는 음향 장비는 어떤 형태인가요? 천장 스피커,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일반 명칭으로 알려 주세요.
- 노래를 쓸 매장이 한 곳인가요, 여러 지점인가요? 사용 범위 계약에 필요합니다.
제작 순서
오픈·리뉴얼 날짜나 시즌 시작일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하고, 아래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 날짜에서 거꾸로 계산: 오픈·리뉴얼·시즌 첫 영상이 올라갈 날을 정하고, 그날 바로 쓸 수 있게 일정을 거꾸로 잡습니다.
- 브리프 정리: 위 질문지 답변과 매장 사진, 기존 영상, 슬로건을 모아 곡 컨셉·방향을 기획합니다.
- 사운드 로고·가사 작업: 가구 소리 아이디어와 짧은 음형을 먼저 정하고, 시즌 교체 구간을 표시한 가사를 씁니다.
- 데모 확인: 사운드 로고와 15초 징글의 데모를 들어 봅니다.
- 매장 안·숏폼에 얹어 들어 보기: 데모를 실제 매장 스피커로 틀어 보고, 배송 인증 숏폼에 얹어 휴대전화로 들어 봅니다.
- 수정: 이름 발음, 음량 균형, 매장 안 버전의 분위기를 다듬습니다.
- 녹음·믹싱: 사장님이 직접 부르거나 전문 보컬이 녹음하고, 쓸 곳에 맞게 믹싱합니다.
- 버전별 납품: 사운드 로고, 15초 시즌 교체형, 30초, 풀버전, 매장 안 연주 버전을 파일별로 받습니다.
- 사용 범위 계약: 어떤 매장과 채널, 매체에서 쓸 수 있는지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정리합니다.
- 영상 템플릿 적용: 숏폼 시작과 끝에 사운드 로고를 붙이는 기본 틀을 정해 두고 매주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가구점 로고송 가사 예시와 자주 하는 실수
아래 가사는 가상의 '○○ 가구'를 예로 직접 만든 것입니다. 우리 매장 이름과 글자 수에 맞춰 박자를 다시 짜야 하니, 방향을 잡는 참고로만 봐 주세요.
예시 1: 5초 사운드 로고 훅
(원목 두드리는 소리 '톡 톡')
편하게 앉아 봐요, ○○ 가구
(서랍이 닫히는 소리 '톡'으로 마무리)
두드리는 소리 두 번이 박자를 열고, 매장 이름 뒤에 서랍 소리로 마침표를 찍는 구성입니다. 배송 인증 숏폼의 마지막 장면이나 후기 영상의 첫 화면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예시 2: 15초 시즌 교체형 징글
문을 열면 나무 향기
오래 앉아 골라도 괜찮아
두 사람의 첫 집을 함께 ← 시즌마다 바뀌는 줄
우리 집에 꼭 맞게
(톡 톡) 편하게 앉아 봐요, ○○ 가구
세 번째 줄이 교체 구간입니다. 이사 시즌에는 "새 집에 꼭 맞는 크기로", 새 학기에는 "새 책상에 앉는 첫날"처럼 같은 글자 수와 박자로 바꿔 녹음해 둡니다. 마지막 줄은 사운드 로고와 같은 멜로디라서, 어떤 시즌 버전이든 같은 소리로 끝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왜 문제인가 | 이렇게 바꿔 보세요 |
|---|---|---|
| 매장 안에서도 가사 있는 노래를 크게 튼다 | 오래 머무는 손님의 대화와 상담을 방해한다 | 같은 멜로디의 낮은 연주 버전을 따로 받아 매장 안에서 쓴다 |
| 숏폼마다 다른 배경 음악을 쓴다 | 영상이 쌓여도 매장의 소리가 남지 않는다 | 모든 숏폼의 시작과 끝에 같은 3~5초 사운드 로고를 붙인다 |
| 가사에 품목을 모두 나열한다 | 가사가 길어지고 매장 이름이 묻힌다 | 매장의 태도 한 가지와 이름에 집중하고 품목은 자막으로 보여 준다 |
| '최저가'·'평생 무상 AS'를 노래에 넣는다 | 근거 없는 단정은 오해를 부르고 조건이 바뀌면 노래를 못 쓴다 | "편하게 앉아 보세요"처럼 태도를 담고 조건은 자막·안내문에 정확히 적는다 |
| 시즌마다 노래를 새로 만든다 | 비용과 시간이 들고 매장 소리가 매번 달라진다 | 처음부터 시즌 교체 구간 한 줄을 비워 두고 문구만 바꿔 녹음한다 |
| 너무 낮고 둔한 가구 소리를 쓴다 | 휴대전화 스피커에서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 데모를 숏폼에 얹어 작은 스피커로 들어 보고 소리를 고른다 |
| 사용 범위를 정하지 않는다 | 지점 추가나 다른 매체 광고 때 쓸 수 있는지 헷갈린다 | 매장 수, 채널, 매체를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둔다 |
오뮤지션에서는 이렇게 만듭니다
오뮤지션은 주식회사 오늘은(오늘은뮤직)의 곡 제작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동네 종합 가구점, 가구 전시장과 가구 단지 입점 매장, 침대·소파 전문점, 원목·수제 가구 매장의 로고송은 TRACK 03 CM송·광고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가격은 480,000원(VAT 포함)입니다. 사장님이 매장 이름과 매장 유형, 쓸 곳(배송 인증 숏폼·매장 안 음악·소개 영상)만 보내 주셔도 곡 컨셉·방향 기획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15초·30초·풀버전: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가사를 쓰고, 매장 슬로건을 노래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15초 버전은 혼수·이사·새 학기 문구만 바꿔 끼우는 교체형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로고송·징글 버전: 3~5초 사운드 로고와 입구 징글, 배송·설치 인증 숏폼용 짧은 버전까지 한 멜로디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 매장 BGM 버전: 손님의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 매장 안 낮은 연주 버전도 같은 멜로디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영상 완성본: 매장 소개 영상이나 숏폼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아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사용 범위 계약: 어떤 매장과 채널, 매체에서 쓸 수 있는지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튼튼병원 CM송의 '튼튼 튼튼' 훅이나 프렌글 전화영어의 전화벨 인트로처럼, 업종을 떠올리게 하는 소리 하나를 훅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 왔습니다. 가구점이라면 원목과 서랍 소리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모두 일반인이라 사장님이 직접 부르고 싶다면 노래 경험이 없어도 디렉팅·가이드를 받아 녹음할 수 있고, 전문 보컬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하며, 원하시면 모든 프로그램에 있는 뮤직비디오 촬영 옵션(별도 견적)도 함께 상의할 수 있습니다.
손님 집에 가구가 들어가는 순간마다 함께 떠오르는, 우리 매장 이야기로 만든 노래를 원하신다면 제작 상담 신청을 남겨 주세요. 문자·카카오톡 상담은 1600-3610으로 받습니다. 스튜디오는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 198, 4층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구점 로고송은 다른 매장 CM송과 무엇이 다른가요?
가구점은 손님이 소파에 앉아 보고 침대에 누워 보며 오래 머무는 매장이라, 매장 안에서는 가사 있는 노래보다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 낮은 연주 버전이 잘 맞습니다. 또 배송·설치를 마친 집 안 장면과 고객 후기 영상이 매주 쌓이는 업종이라, 그 영상마다 반복해 붙는 3~5초 사운드 로고를 먼저 만들어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혼수·이사·새 학기처럼 시즌마다 손님이 바뀌니 문구 한 줄만 바꿔 끼우는 교체형 징글도 함께 설계합니다.
원목 두드리는 소리나 서랍 닫히는 소리를 사운드 로고에 넣을 수 있나요?
가구 소리는 손님이 매장에서 직접 들어 본 소리라 가구점을 설명 없이 전해 주는 좋은 훅 재료입니다. 리듬으로 쓰거나, 매장 이름 뒤 마침표로 쓰거나, 이름 없는 짧은 신호로 쓸 수 있습니다. 매장의 실제 소리를 녹음해 쓸지 비슷한 질감으로 새로 만들지는 녹음 환경과 소리 상태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하며, 휴대전화 스피커로도 들리는지 데모 단계에서 꼭 확인합니다.
혼수·이사·새 학기 시즌마다 노래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새로 만들 필요 없이 15초 징글 안에 시즌 문구가 들어갈 한 줄만 비워 두는 교체형으로 설계하면 됩니다. 그 줄의 글자 수와 박자를 고정해 두고, 첫 녹음 때 한 해 동안 쓸 시즌 문구를 몇 가지 함께 녹음해 두면 시즌이 올 때마다 파일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멜로디와 사운드 로고는 그대로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사에 '최저가'나 '평생 무상 AS'를 넣어도 되나요?
근거 없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는 거짓·과장, 기만적, 부당하게 비교하는, 비방적인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있고, 무상 수리 기간이나 배송 조건은 상품과 시기마다 달라 노래에 박아 두면 오해를 부르기 쉽습니다. 노래에는 '편하게 앉아 보세요'처럼 매장의 태도를 담고, 조건은 자막과 매장 안내문에 정확히 적어 두세요. 구체적인 표현은 관련 기관의 안내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혼수 고객용 영상과 사무 가구 납품 영상에 같은 노래를 써도 되나요?
같은 멜로디를 쓰되 편곡을 두 갈래로 받아 두는 것을 권합니다. 혼수 가구를 보는 예비부부와 새 집을 꾸미는 가족에게는 어쿠스틱 중심의 따뜻한 편곡이, 사무실·학원·기관 납품 같은 B2B 영상에는 가사를 줄이고 리듬을 정돈한 단정한 연주 버전이 어울립니다. 멜로디가 같으면 어느 쪽 영상이든 같은 매장의 소리로 이어집니다.
오뮤지션 가구점 로고송 제작 비용과 결과물은 어떻게 되나요?
TRACK 03 CM송·광고음악은 480,000원(VAT 포함)이며, 15초·30초·풀버전과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을 만들고 매장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매장 소개 영상이나 배송 인증 숏폼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을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제작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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