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뮤직비디오 만드는 법: AI뮤직비디오생성 방식 비교·저작권 체크

내 노래에 붙일 영상을 AI로 직접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ai 뮤직비디오는 어떤 순서로 만들어야 할까 궁금하셨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ai 뮤직비디오는 곡 구간별 장면 콘티와 박자에 맞춘 편집만 제대로 잡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인물 얼굴이 장면마다 바뀌는 일관성 문제, 도구마다 다른 이용 조건 같은 한계가 분명하고, 결국 영상의 중심은 화면이 아니라 음원 품질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글은 발매한 곡이나 자작곡, 가족·친구를 위해 만든 축하곡에 영상을 붙여 보고 싶은 일반인을 위한 현실 가이드입니다. ai 뮤직비디오가 무엇인지, AI뮤직비디오생성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ai 뮤직비디오 만드는 법을 단계별로 정리하고, 곡 구간별 콘티 쓰는 요령, AI 영상에서 자주 부딪히는 한계, AI 뮤직비디오 저작권과 이용 조건 체크리스트, 그리고 영상보다 먼저 챙겨야 할 음원 이야기까지 차례로 담았습니다. 특정 도구 이름 대신 'AI 영상 생성 도구'처럼 일반 명칭으로 설명하니, 지금 쓰는 도구의 화면에 맞춰 적용해 보세요.
ai 뮤직비디오란? 글·사진·음악을 넣어 장면을 만드는 방식
ai 뮤직비디오는 카메라로 사람과 장소를 촬영하는 대신, 생성형 AI가 만든 영상 클립을 이어 붙여 노래 한 곡의 영상을 완성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만드는 사람은 장면을 설명하는 문장(흔히 프롬프트라고 부릅니다)이나 참고 사진, 때로는 음원 자체를 AI 영상 생성 도구에 넣고, 도구가 만들어 준 짧은 클립을 골라 편집 프로그램에서 노래 길이에 맞게 배치합니다.
여기서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버튼 한 번에 노래 한 곡 분량의 뮤직비디오가 완성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의 AI 영상 생성 도구는 한 번에 몇 초 단위의 짧은 클립을 만들기 때문에, 3~4분짜리 노래라면 수십 개의 클립을 만들고 고르고 이어 붙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AI 뮤비 만들기의 실제 작업 시간은 '생성'보다 '기획과 편집'에 더 많이 들어갑니다.
사람이 하는 일과 AI가 하는 일
역할을 나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어떤 분위기의 영상을 만들지, 어느 구간에 어떤 장면을 넣을지, 어떤 클립을 쓰고 버릴지, 박자에 맞춰 어디서 자를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AI는 그 설명을 바탕으로 화면을 그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같은 문장을 넣어도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여러 번 만들어 보고 의도에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선택 작업이 품질을 좌우합니다.
어떤 노래에 잘 어울릴까
AI 영상은 현실에서 찍기 어려운 장면, 예를 들어 꿈속 같은 풍경, 계절이 빠르게 바뀌는 거리, 그림책 같은 화풍의 이야기를 표현할 때 강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가수가 카메라를 보며 정확히 입을 맞춰 노래하는 장면, 실제 가족이나 연인의 얼굴이 계속 등장해야 하는 영상은 아직 실사 촬영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내 노래가 '이야기와 분위기'를 보여 주면 되는 곡인지, '부르는 사람'을 보여 줘야 하는 곡인지 먼저 생각해 보면 방향이 빨리 잡힙니다.
AI뮤직비디오생성 방식 4가지 비교: 결과물 느낌·난이도·한계
AI뮤직비디오생성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여러 갈래가 있습니다. 어떤 재료를 넣고 어떤 결과를 기대하느냐에 따라 난이도와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내 곡과 내가 가진 재료에 맞는 방식을 먼저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표는 도구 종류와 상관없이 일반적인 경향을 정리한 것이며, 실제 결과는 도구와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방식 | 넣는 재료 | 결과물 느낌 | 난이도 | 주요 한계 |
|---|---|---|---|---|
| 텍스트로 장면 생성 | 장면을 설명하는 문장 | 상상 속 풍경·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 화풍 선택 폭이 넓음 | 중간~높음 (문장 다듬기와 반복 생성 필요) | 장면마다 인물·배경이 달라지기 쉬움, 원하는 구도가 한 번에 안 나옴 |
| 사진을 움직이게 | 직접 찍은 사진·그림 + 움직임 설명 | 내 사진이 살짝 움직이는 감성 영상, 인물 얼굴을 유지하기 비교적 쉬움 | 낮음~중간 | 움직임이 크면 얼굴·손이 뭉개질 수 있음, 실존 인물 사진은 동의 필요 |
| 가사 자막·비주얼라이저형 | 가사, 배경 이미지 또는 음원 파형 | 가사가 박자에 맞춰 뜨는 리릭 비디오, 소리에 반응하는 그래픽 | 낮음 | 화면 변화가 적어 지루할 수 있음, 가사 오타·싱크가 바로 눈에 띔 |
| 실사 촬영 + AI 보정 | 직접 찍은 영상 + 배경 바꾸기·색 보정·효과 | 실제 사람이 나오면서 화면은 독특하게, 가장 자연스러움 | 중간~높음 (촬영과 편집 모두 필요) | 촬영 준비가 필요함, 과한 효과는 오히려 어색함 |
처음이라면 '사진을 움직이게' 방식이나 '가사 자막형'으로 시작해 감을 익히고, 익숙해지면 텍스트로 장면을 만들어 사이사이에 끼워 넣는 조합을 추천합니다. 하나의 방식으로 노래 전체를 채우려 하기보다, 벌스는 사진 기반, 후렴은 텍스트로 만든 화려한 장면, 엔딩은 가사 자막처럼 구간별로 섞으면 한계는 줄고 변화는 커집니다.
ai 뮤직비디오 만드는 법 7단계: 음원 확인부터 업로드까지
ai 뮤직비디오 만드는 법은 도구가 달라도 큰 흐름이 거의 같습니다. 아래 순서를 지키면 '클립은 많이 만들었는데 이어 붙이니 엉망'인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음원 완성·길이 확인: 영상은 음원에 맞춰 만들기 때문에 음원이 먼저 확정돼야 합니다. 믹싱·마스터링까지 끝난 최종 파일을 준비하고, 전체 길이와 함께 인트로·벌스·후렴·브릿지·아웃트로가 각각 몇 분 몇 초에 시작하는지 적어 둡니다. 음원이 바뀌면 편집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 곡 구간별 장면 콘티 짜기: 구간마다 어떤 장면을 보여 줄지 한 줄씩 적습니다. 벌스는 이야기의 시작, 후렴은 감정이 터지는 장면, 브릿지는 분위기 전환처럼 곡의 흐름과 화면의 흐름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 장면 문장(프롬프트) 쓰기: 콘티 한 줄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풉니다. 누가·어디서·무엇을·어떤 빛과 색감으로·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넣고, 영상 전체에 공통으로 쓸 화풍·색감 문장은 따로 정해 매번 똑같이 붙입니다.
- 짧은 클립 생성과 선별: 장면마다 여러 개를 만들어 보고 가장 의도에 가까운 것을 고릅니다. 얼굴이 뭉개졌거나 손가락이 이상한 클립, 화풍이 튀는 클립은 과감히 버리는 것이 완성도를 지키는 길입니다.
- 박자에 맞춰 편집: 편집 프로그램에 음원을 먼저 깔고, 드럼이 강하게 들어오는 지점이나 마디가 바뀌는 지점에서 장면을 바꿉니다. 후렴에서는 컷을 빠르게, 잔잔한 벌스에서는 길게 두는 식으로 리듬을 줍니다.
- 가사 자막 넣기: 가사를 넣는다면 글꼴은 영상 전체에서 한두 가지로 통일하고, 노래가 시작되기 직전에 자막이 뜨도록 맞춥니다. 오타 하나가 영상 전체의 완성도를 떨어뜨리니 가사지와 한 줄씩 대조하세요.
- 해상도·비율 맞춰 내보내기와 업로드: 올릴 곳에 맞춰 가로(16:9) 또는 세로(9:16)로 내보냅니다. 두 비율이 모두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화면 가운데에 중요한 요소를 두고 만들어야 나중에 잘라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업로드할 때 플랫폼의 AI 표시 항목도 확인합니다.
이 순서에서 가장 많이 건너뛰는 단계가 2번 콘티입니다. 콘티 없이 마음에 드는 장면부터 만들다 보면 클립끼리 색감과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아 결국 다시 만들게 됩니다. 반대로 콘티가 있으면 클립을 몇 개 만들어야 하는지 미리 알 수 있어 작업량을 예측하기도 쉽습니다. 실사 촬영을 섞는 경우의 촬영 준비와 업로드 순서는 뮤직비디오 제작 순서 가이드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AI 영상을 붙일 '내 이름으로 발매된 음원'부터 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오뮤지션 TRACK 01 오뮤지션 발매(660,000원, VAT 포함)는 오뮤지션 작업곡(미발매곡 12곡) 중 한 곡을 골라 키·분위기 맞춤 편곡, 가이드 음원으로 연습, 스튜디오 녹음·믹싱·마스터링, 앨범 커버·아티스트 프로필까지 갖춰 음원 사이트에 발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간은 약 4~5주(유통 심사 2~3주 포함)입니다.제작 상담 신청하기 · 문자·카카오톡 상담 1600-3610
곡 구간별 콘티와 장면 문장 쓰는 요령
콘티는 거창한 그림이 아니어도 됩니다. 곡 구간, 시간, 장면 한 줄, 화면 속도만 표로 적어도 충분합니다. 아래는 가상의 잔잔한 발라드 한 곡을 예로 든 콘티 틀입니다. 시간은 예시이며, 실제로는 내 음원의 구간 시작 시점을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 곡 구간 | 장면 아이디어(예시) | 화면 속도 | 체크 포인트 |
|---|---|---|---|
| 인트로 | 새벽 창가, 김이 서린 유리창에 손가락으로 그린 작은 그림 | 느리게, 한두 장면 | 제목·아티스트 이름 자막 위치 확보 |
| 1절 벌스 | 혼자 걷는 골목, 가로등이 하나씩 켜지는 장면 | 장면당 길게 | 주인공의 옷·머리 색을 문장에 고정 |
| 프리코러스 | 바람에 날리는 종이, 점점 밝아지는 하늘 | 조금씩 빨라짐 | 후렴 직전 박자에 맞춰 컷 준비 |
| 후렴 | 도시 위로 쏟아지는 빛, 하늘을 나는 종이새 떼 | 빠르게, 박자마다 전환 | 가장 화려한 클립을 여기에 배치 |
| 브릿지 | 흑백으로 바뀐 화면, 멈춰 선 주인공의 뒷모습 | 정지에 가깝게 | 색감 변화로 분위기 전환 |
| 마지막 후렴·아웃트로 | 처음의 창가로 돌아와 해가 뜨는 장면 | 점점 느려짐 | 인트로와 같은 구도로 수미상관 |
장면 문장에 넣으면 좋은 다섯 가지
장면 문장은 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빠진 요소가 없어야 좋습니다. 대상(누가·무엇이), 장소와 시간대, 동작, 빛과 색감, 카메라 움직임(천천히 다가가기, 옆으로 이동하기 등) 다섯 가지를 기준으로 쓰면 결과가 훨씬 안정적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걷는다'보다 '베이지색 코트를 입은 사람이 비 갠 저녁 골목을 천천히 걷고, 카메라가 뒤에서 따라간다, 따뜻한 주황빛 가로등, 필름 느낌'처럼 쓰는 식입니다.
영상 전체를 하나로 묶는 '고정 문장'
여러 클립이 한 영상처럼 보이려면 화풍과 색감이 같아야 합니다. '따뜻한 필름 질감, 낮은 채도, 부드러운 역광'처럼 영상 전체에 공통으로 쓸 문장을 정해 두고 모든 장면 문장 끝에 똑같이 붙이세요. 주인공이 등장한다면 옷, 머리 모양, 나이대 같은 특징도 매번 같은 표현으로 적어야 장면이 바뀔 때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AI 영상의 흔한 한계와 현실적인 대처법
AI 영상 기술은 빠르게 좋아지고 있지만, 노래 한 곡 분량의 뮤직비디오를 만들다 보면 반복해서 부딪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자주 이야기되는 한계와 대처 방향이며, 도구와 버전에 따라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자주 생기는 한계 | 어떻게 보이나 | 현실적인 대처 |
|---|---|---|
| 인물 얼굴·손 일관성 | 장면마다 주인공 얼굴이 조금씩 달라지고, 손가락 모양이 어색해짐 | 뒷모습·실루엣·먼 거리 장면 위주로 구성, 손이 크게 나오는 클립은 제외 |
| 립싱크 | 노래 가사와 입 모양이 맞지 않아 부자연스러움 | 노래하는 장면은 실사로 찍거나, 입이 보이지 않는 연출로 대체 |
| 클립 길이 | 한 번에 만들어지는 길이가 짧아 긴 장면 연출이 어려움 | 짧은 컷을 리듬감 있게 이어 붙이는 편집 스타일로 설계 |
| 장면 연결 | 클립 사이 색감·조명·배경이 튀어 하나의 영상처럼 안 보임 | 고정 문장으로 화풍 통일, 편집에서 색 보정을 한 번 더 맞춤 |
| 글자·간판 표현 | 화면 속 글자가 깨지거나 의미 없는 문자로 나옴 | 글자는 생성하지 말고 편집 단계에서 자막으로 넣기 |
| 박자 감각 | AI가 만든 움직임이 노래 박자와 따로 놂 | 컷 전환을 박자에 맞추고, 움직임이 큰 클립은 후렴에 배치 |
한계를 억지로 이기려 하기보다 한계를 피해 가는 연출을 고르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얼굴 대신 풍경과 사물로 감정을 전하고, 노래하는 장면이 꼭 필요하다면 휴대폰으로 직접 찍은 실사 몇 컷을 섞는 것만으로도 영상의 설득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AI로 노래 자체를 만드는 경우의 한계는 AI 노래 만들기 현실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ai 뮤직비디오 저작권과 이용 조건 체크리스트
AI 뮤직비디오 저작권 문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눠 보면 정리가 쉽습니다. 첫째는 내가 쓰는 AI 영상 생성 도구의 이용 약관, 둘째는 영상에 들어가는 음원·얼굴·사진 같은 재료의 권리, 셋째는 업로드하는 플랫폼의 AI 표시 규칙입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므로, 상업적으로 쓰거나 분쟁 가능성이 있다면 전문가나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I가 만든 영상,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낸 생성형 AI 관련 안내서는 우리 저작권법상 창작의 주체를 인간으로 보고,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없는 AI 산출물은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아 저작권 등록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2025년 6월에 나온 등록 안내서는 프롬프트 입력만으로는 매번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창작적 기여로 인정될 가능성이 낮다고 보면서도, 사람이 AI 결과물을 선택·배열·수정하는 등 창작적으로 기여한 부분은 그 범위에 한해 등록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즉 콘티를 짜고 클립을 고르고 편집한 내 몫과, AI가 그려 준 화면 자체의 권리는 따로 생각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AI로 만든 곡의 발매·등록 문제는 노래 제작 ai 곡 발매·저작권 정리를 참고하세요.
업로드 전 확인할 항목
| 체크 항목 | 확인할 내용 | 왜 중요한가 |
|---|---|---|
| 도구 약관의 상업적 이용 조건 | 무료·유료 이용 단계별로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 출처 표기 의무, 결과물 권리 귀속 조항 | 수익 창출 영상이나 홍보 영상에 쓸 수 있는지가 약관에 따라 갈림 |
| 내가 넣은 재료의 권리 | 참고 이미지·사진이 직접 찍은 것인지, 남의 작품을 넣지 않았는지 | 남의 이미지를 넣어 만든 결과물은 원작 권리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 음원 권리 | 영상에 쓰는 노래가 내 곡인지, 사용 허락을 받은 곡인지 | 영상이 AI로 만들어졌어도 음원 권리는 별도로 따져야 함 |
| 실존 인물의 얼굴·목소리 | 가족·지인 사진을 쓸 때 본인 동의, 유명인 닮은 얼굴 생성 금지 | 초상권·명예 문제와 플랫폼 정책 위반 소지가 있음 |
| 플랫폼의 AI 표시 | 업로드 화면의 AI 사용 여부 항목, 표시 대상 기준 | 표시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플랫폼 제재를 받을 수 있음 |
플랫폼 AI 표시 규칙과 인공지능기본법
대표적인 동영상 플랫폼 한 곳의 도움말을 보면, 실제처럼 보이는 AI 생성·변형 콘텐츠는 업로드 과정에서 크리에이터가 직접 공개하도록 요구합니다. 실존 인물이 하지 않은 말이나 행동을 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사실적인 장면을 만든 경우, 영상의 중심이 되는 음악을 AI로 만든 경우 등이 공개 대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반대로 명백히 비현실적이거나 애니메이션인 콘텐츠, 특수효과, 대본·아이디어 구상 같은 제작 보조 용도는 공개가 필요 없는 예로 들고 있습니다. 공개 자체가 노출이나 수익 창출 자격을 제한하지는 않는다고 밝히지만, 꾸준히 공개하지 않는 경우에는 라벨이 직접 붙거나 콘텐츠 삭제 같은 제재가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플랫폼마다 기준이 다르고 자주 바뀌니 업로드할 때마다 해당 플랫폼의 최신 도움말을 확인하세요.
국내에서는 2026년 1월 22일부터 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생성형 AI 결과물에 AI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표시하는 의무가 생겼습니다. 다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가이드라인 설명에 따르면 이 의무는 AI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AI사업자에게 적용되고, AI를 단순히 창작 도구로 쓰는 이용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표시를 지워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 도구가 붙여 준 표시는 그대로 두고 업로드 플랫폼의 공개 항목에도 솔직하게 체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AI 영상보다 먼저 챙길 것: 음원 품질
AI 영상에 붙일 음원, 즉 AI 영상 음원을 준비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영상에 시간을 다 쓰고 음원은 '대충 녹음한 것'을 그대로 붙이는 것입니다. 영상은 처음 몇 초 동안 눈을 붙잡지만, 끝까지 보게 만드는 것은 귀에 들리는 노래입니다. 화면이 아무리 화려해도 보컬이 음정이 흔들리거나, 반주에 묻히거나, 다른 노래보다 소리가 작게 들리면 시청자는 금방 넘깁니다.
영상에 붙이기 전 음원 점검 포인트
- 보컬이 또렷한가: 휴대폰 스피커와 이어폰 양쪽으로 들었을 때 가사가 잘 들려야 합니다.
- 음량이 충분한가: 다른 노래 영상과 이어서 들었을 때 소리가 지나치게 작거나 찌그러지지 않아야 합니다. 이 부분이 믹싱과 마스터링의 역할입니다.
- 잡음이 없는가: 방 울림, 숨소리, 의자 소리 같은 잡음은 조용한 장면에서 특히 크게 들립니다.
- 최종 버전이 확정됐는가: 편집 도중 음원을 바꾸면 박자에 맞춘 컷이 전부 어긋납니다.
- 음원 권리가 정리됐는가: 내 이름으로 발매된 곡이라면 영상과 음원 사이트 양쪽에서 같은 곡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녹음 상태가 아쉽다면 영상 작업 전에 음원부터 다시 손보는 편이 결과적으로 시간을 아낍니다. 믹싱과 마스터링이 노래의 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는 믹싱 뜻과 마스터링 차이에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특히 음원 사이트에 정식 발매된 곡에 영상을 붙이면, 영상을 본 사람이 음원 사이트에서 같은 노래를 찾아 들을 수 있어 노래가 오래 남습니다.
뮤직비디오 직접 만들기: 실사 촬영과 AI 영상, 무엇을 고를까
뮤직비디오 직접 만들기를 고민할 때 AI 영상과 실사 촬영은 경쟁 관계라기보다 서로 보완하는 관계에 가깝습니다. 노래하는 내 모습, 가족이나 친구의 진짜 얼굴, 실제 장소의 추억이 중요하다면 실사 촬영이 맞고, 현실에서 찍기 어려운 상상 속 장면이나 그림 같은 분위기가 중요하다면 AI 영상이 맞습니다. 많은 경우 정답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 AI 영상 위주가 어울리는 경우: 얼굴을 드러내고 싶지 않을 때, 곡의 가사가 은유적이고 이야기 중심일 때, 촬영 장소와 인원을 구하기 어려울 때
- 실사 촬영 위주가 어울리는 경우: 노래하는 모습 자체를 보여 주고 싶을 때, 축하곡처럼 실제 인물이 주인공일 때, 립싱크 장면이 많을 때
- 섞어 쓰면 좋은 경우: 벌스는 직접 찍은 일상 장면, 후렴은 AI로 만든 상상 장면처럼 구간별로 역할을 나눌 때
어느 쪽이든 마지막 체크는 같습니다. 노래가 끝까지 잘 들리는지, 화면 전환이 박자와 맞는지, 쓴 재료의 권리가 정리됐는지입니다. 이 세 가지만 지켜도 AI 뮤비 만들기 결과물은 '신기한 영상'에서 '다시 보고 싶은 노래 영상'으로 바뀝니다.
오뮤지션에서는 이렇게 만듭니다: 영상에 붙일 내 이름의 음원
오뮤지션은 주식회사 오늘은(오늘은뮤직)의 곡 제작 전문 스튜디오이고, 참가자는 모두 일반인입니다. 오뮤지션이 AI 영상을 대신 만들어 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영상을 붙이든 그 중심이 되는 '제대로 된 음원'을 내 이름으로 만드는 일을 함께합니다. TRACK 01 오뮤지션 발매 프로그램(660,000원, VAT 포함)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곡 선택: 오뮤지션 작업곡(미발매곡 12곡) 중 마음에 드는 곡을 고릅니다.
- 키·분위기 맞춤 편곡: 내 목소리에 맞는 키와 원하는 분위기로 편곡합니다.
- 가이드 음원으로 연습: 내 키에 맞춘 가이드 음원으로 미리 연습합니다.
- 스튜디오 녹음·믹싱·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디렉팅을 받으며 녹음하고, 믹싱·마스터링으로 음원을 완성합니다. 노래에 자신이 없어도 디렉팅과 가이드로 녹음할 수 있습니다.
- 앨범 커버·아티스트 프로필: 발매에 필요한 앨범 커버와 아티스트 프로필을 준비합니다.
- 음원 사이트 발매: 주요 음원 사이트에 내 이름으로 발매합니다. 전체 기간은 약 4~5주(유통 심사 2~3주 포함)입니다.
이렇게 완성한 음원은 직접 만든 AI 영상,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 어디에 붙여도 노래가 영상을 끌고 갑니다. 실사 영상까지 원하시면 모든 프로그램에 더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촬영 옵션(별도 견적)도 있습니다. 스튜디오는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 198, 4층에 있습니다.
영상보다 먼저 내 이름의 노래 한 곡을 갖고 싶다면 제작 상담 신청을 남겨 주시거나 문자·카카오톡 상담 1600-3610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곡 선택부터 녹음, 발매까지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뮤직비디오는 혼자서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음원을 먼저 확정하고, 곡 구간별 장면 콘티를 짠 뒤 AI 영상 생성 도구로 짧은 클립을 여러 개 만들어 박자에 맞춰 편집하면 됩니다. 다만 대부분의 도구가 한 번에 짧은 클립을 만들기 때문에 노래 한 곡 분량을 채우려면 기획과 편집에 시간이 꽤 들어갑니다.
AI 뮤비 만들기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장면마다 주인공의 얼굴과 화풍이 달라지는 일관성 문제와, 노래와 입 모양을 맞추는 립싱크가 대표적입니다. 뒷모습이나 풍경 위주로 연출하고, 영상 전체에 공통으로 쓰는 화풍·색감 문장을 정해 두면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장면이 꼭 필요하다면 실사 촬영 몇 컷을 섞는 것도 방법입니다.
AI로 만든 뮤직비디오 영상도 저작권이 생기나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안내서는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없는 AI 산출물은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아 저작권 등록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사람이 결과물을 선택·배열·수정하는 등 창작적으로 기여한 부분은 그 범위에 한해 인정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전문가나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I로 만든 영상을 올릴 때 AI 표시를 꼭 해야 하나요?
플랫폼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대표적인 동영상 플랫폼 한 곳은 실제처럼 보이는 AI 생성·변형 콘텐츠와 영상의 중심이 되는 AI 음악을 업로드할 때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명백히 비현실적이거나 애니메이션인 콘텐츠는 공개 대상이 아닌 예로 듭니다. 국내 인공지능기본법의 표시 의무는 AI사업자에게 적용되지만, 업로드하는 플랫폼의 최신 규칙은 매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보다 음원을 먼저 챙겨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영상은 음원의 길이와 박자에 맞춰 편집하기 때문에 음원이 바뀌면 편집을 다시 해야 합니다. 또 화면이 좋아도 보컬이 잘 안 들리거나 소리가 작으면 끝까지 보지 않게 됩니다. 믹싱·마스터링까지 끝난 최종 음원을 먼저 확정하고 영상 작업을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오뮤지션에서 AI 뮤직비디오도 만들어 주나요?
오뮤지션은 AI 영상을 대신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TRACK 01 오뮤지션 발매(660,000원, VAT 포함)로 오뮤지션 작업곡(미발매곡 12곡) 중 한 곡을 골라 키·분위기 맞춤 편곡, 가이드 음원 연습, 스튜디오 녹음·믹싱·마스터링, 앨범 커버·아티스트 프로필을 거쳐 내 이름으로 음원 사이트에 발매할 수 있습니다. 약 4~5주(유통 심사 2~3주 포함) 걸리며, 실사 영상이 필요하면 뮤직비디오 촬영 옵션(별도 견적)을 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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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계이름 찾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개방현 미라레솔시미, 프렛 한 칸=반음 원리, 0~12프렛 지판 음 표, 5프렛 규칙, 기본 코드의 줄별 계이름과 멜로디 옮기기 예시까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