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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선물·맞춤곡

스크린야구 로고송 만들기: 홈런 사운드 로고와 단체 예약 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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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야구 로고송 - 스크린야구 로고송 만들기 (오뮤지션 스튜디오 장비 선반과 턴테이블)
스크린야구 로고송 - 스크린야구 로고송 만들기 (오뮤지션 스튜디오 장비 선반과 턴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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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야구 로고송은 타격음과 환호, 안내 방송이 뒤섞인 스크린야구장에서 어떻게 만들어야 손님 귀에 매장 이름이 남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긴 멜로디보다 박수로 따라 칠 수 있는 짧고 리듬이 분명한 훅을 중심에 두고, 홈런·안타 순간에 붙는 2~4초 사운드 로고를 먼저 만든 뒤, 같은 훅으로 단체 예약 안내 징글, 리그전 응원 후렴, 하이라이트 숏폼 버전, 시즌마다 한 줄만 바꾸는 15초 교체형 징글까지 나눠 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노래 한 곡을 크게 트는 것보다, 손님이 공을 칠 때마다 같은 소리를 반복해서 듣게 만드는 구조가 시끄러운 공간에서 훨씬 오래 남습니다.

이 글은 스크린야구장 로고송이나 스크린야구 CM송, 실내 야구장 로고송을 의뢰하기 전에 사장님이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실내 야구 연습장과 배팅 연습장도 같은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15초·30초 광고 구성과 계약의 기본은 CM송 제작 가이드에, 징글과 로고송의 차이는 로고송 제작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타구음과 레슨 안내가 중심인 골프 쪽은 골프연습장 로고송에서, 사회인 야구팀이 함께 부르는 팀 노래는 야구단 응원가 만들기에서 따로 다루니, 이 글은 스크린야구장에만 있는 소음 속 리듬 훅, 홈런 사운드 로고, 단체 예약 징글, 리그전 응원 후렴, 하이라이트 숏폼, 시즌 교체형 가사에 집중합니다.

스크린야구 로고송, 스크린야구장이라서 달라지는 점

스크린야구장은 매장 전체가 하나의 경기장처럼 움직이는 공간입니다. 여러 타석에서 동시에 '딱' 하는 타격음이 나고, 친구들의 환호와 탄식이 이어지고, 화면에서는 경기 효과음이 흘러나오고, 중간중간 예약이나 이용 시간 안내 방송이 끼어듭니다. 이런 곳에서 일반 매장처럼 노래 한 곡을 배경에 깔면 가사는 거의 들리지 않고, 멜로디도 소음에 묻혀 '뭔가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정도로만 기억됩니다.

소음 속에서는 멜로디보다 리듬이 살아남습니다

시끄러운 공간에서 사람 귀에 먼저 들어오는 것은 높낮이가 섬세한 선율이 아니라 또렷한 박자입니다. 손뼉 세 번, 발 구르기 두 번처럼 몸으로 따라 할 수 있는 리듬은 다른 소리가 겹쳐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크린야구 로고송은 '부르는 노래'보다 '치는 리듬'에 가깝게 설계하는 편이 좋습니다. 매장 이름도 길게 늘이지 말고, 박자에 딱 맞아떨어지는 짧은 음절로 끊어 외치게 만들면 소음 사이로 튀어나옵니다.

손님이 혼자 오는 경우가 드뭅니다

스크린야구장은 대부분 둘 이상이 함께 오는 매장입니다. 친구끼리 내기 한 판, 커플 데이트, 회사 회식 2차, 동호회 정기 모임처럼 '같이 하는 놀이'라는 점이 손님층의 공통점입니다. 그래서 노래도 혼자 듣는 노래보다 여럿이 함께 외치는 노래가 어울리고, 예약 안내도 '몇 명이서, 언제' 오는지를 떠올리게 하는 말이 잘 먹힙니다. 단체 손님을 겨냥한 예약 안내 징글이 따로 필요한 이유입니다.

가장 큰 장면이 반복해서 생깁니다

홈런 한 방, 결정적인 안타, 마지막 타석의 역전처럼 손님이 소리를 지르는 순간이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됩니다. 이 순간에 매번 같은 짧은 소리가 붙으면 손님은 그 소리를 '기분 좋은 순간의 소리'로 기억합니다. 손님이 찍어 올리는 하이라이트 영상에도 그 소리가 함께 담기면, 매장 밖에서도 같은 소리가 계속 퍼집니다. 스크린야구장 로고송의 중심을 2~4초 사운드 로고에 두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타격음·환호 속에서 살아남는 리듬 훅 설계법

리듬 훅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장 이름을 박자에 맞게 끊고, 그 앞뒤에 손님이 몸으로 따라 할 수 있는 동작 소리를 붙이면 됩니다. 아래 네 가지를 기준으로 데모를 들어 보면 소음 속에서 살아남을 훅인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 박수로 칠 수 있는가: 훅 리듬을 손뼉으로만 쳐 봐도 무슨 노래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응원석에서 쓰는 '짝짝 짝짝짝' 같은 단순한 박수 패턴은 누구나 바로 따라 합니다.
  • 매장 이름이 박자 위에 딱 떨어지는가: 이름의 음절이 박자와 어긋나면 소음 속에서 뭉개집니다. 이름이 길면 손님들이 실제로 줄여 부르는 이름을 훅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 저음과 고음이 겹치지 않는가: 타격음은 짧고 날카로운 고음, 환호는 넓게 퍼지는 중음이 많습니다. 훅의 중심 악기는 이 대역을 피해 둥둥 울리는 북소리나 또렷한 금관 소리처럼 결이 다른 소리로 잡으면 덜 묻힙니다.
  • 끝 단어를 외칠 수 있는가: 훅의 마지막에 매장 이름이나 짧은 구호를 외치는 자리가 있으면, 단체 손님이 함께 소리를 질러 주는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타격음을 훅의 일부로 끌어들이기

스크린야구장의 가장 큰 소리인 타격음을 피하기보다 훅의 첫 박으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딱' 하는 소리가 나면 바로 이어서 짧은 음형과 매장 이름이 따라오게 만들면, 매장 안에서 실제 공을 칠 때마다 손님 머릿속에서 훅이 저절로 이어집니다. 오늘은뮤직 작업 중 튼튼병원 CM송이 브라스와 박수로 '튼튼 튼튼' 훅을 만든 것처럼, 반복되는 짧은 말과 박수의 조합은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또렷하게 들리는 구조입니다.

멜로디는 좁게, 템포는 분명하게

스크린야구 징글은 음이 크게 뛰는 멜로디보다 비슷한 높이를 오가는 좁은 음형이 따라 부르기 쉽습니다. 템포는 너무 빠르면 박수가 따라가지 못하고, 너무 느리면 들뜬 분위기가 꺼지니 손뼉을 편하게 칠 수 있는 정도의 경쾌한 행진 템포가 무난합니다. 데모 단계에서 직원 두세 명이 실제로 손뼉을 치며 따라 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테스트입니다.

스크린야구 로고송 버전 구성표: 2~4초 홈런 사운드 로고부터 풀버전까지

스크린야구장은 노래를 쓰는 자리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홈런 순간, 예약 안내, 시즌 이벤트, 매장 소개 영상, 리그전 행사, 대기 공간과 SNS 숏폼까지 길이와 분위기가 모두 다르니 처음부터 버전을 나눠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버전길이·형태쓰는 곳설계 포인트
홈런 사운드 로고2~4초홈런·안타 순간, 하이라이트 숏폼 시작과 끝, 안내 방송 앞뒤타격음 또는 박수 + 짧은 음형 + 매장 이름 한 번, 소음 속에서도 또렷한 리듬
단체 예약 안내 징글짧은 안내 길이예약 안내 영상, 매장 안 방송, 전화 연결 전 안내"몇 명이서, 언제" 오는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말, 끝에 사운드 로고
15초 시즌 교체형15초개막 시즌, 가을 야구 시즌, 연말 모임 시즌 영상시즌 문구 한 줄만 교체, 훅과 매장 이름·태그라인은 고정
30초 매장 소개 영상30초타석·대기 공간·단체석이 나오는 소개 영상장면 전환에 맞춘 구간 나누기, 타석 장면에서 훅이 터지게
리그전 응원 후렴후렴 반복형매장 리그전·이벤트 대회 안내, 시상 장면, 대회 하이라이트여럿이 함께 외치는 구호형 후렴, 팀 이름을 넣을 수 있는 빈칸 구간
풀버전1절과 후렴을 갖춘 노래오픈·리뉴얼 기념 영상, 대회 개막, 연말 감사 영상함께 웃고 소리 지르는 매장 이야기, 단골 손님의 장면

모든 버전은 하나의 리듬에서 출발합니다

버전이 여섯 가지라고 해서 노래가 여섯 곡인 것은 아닙니다. 모든 버전은 홈런 사운드 로고의 짧은 리듬과 음형에서 나옵니다. 여기에 예약 안내 문장을 붙이면 예약 징글, 시즌 문구를 끼우면 15초 교체형, 장면 전환에 맞춰 늘리면 30초 소개 영상 버전, 구호를 반복하면 리그전 응원 후렴이 됩니다. 오늘은뮤직 브랜드 CM송이 23초 안에 7개 장면 전환을 맞춘 것처럼, 매장 소개 영상도 화면이 타석에서 대기 공간으로, 다시 단체석으로 넘어가는 지점에 음악 구간이 함께 바뀌도록 설계합니다.

매장 안에서는 노래보다 짧은 소리가 주인공

매장 안에서 풀버전을 계속 틀면 경기 효과음과 겹쳐 손님도 직원도 금방 지칩니다. 매장 안에서는 사운드 로고와 예약 안내 징글처럼 짧은 소리를 필요한 순간에만 쓰고, 노래 버전은 대기 공간 화면이나 SNS 영상 쪽으로 돌리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리듬이 매장 안과 밖에서 서로 다른 길이로 반복되면 손님은 의식하지 않아도 매장의 소리를 알아보게 됩니다.

시끄러운 우리 스크린야구장에 남는 소리 하나를 만들고 싶다면
TRACK 03 CM송·광고음악(480,000원, VAT 포함)은 15초·30초·풀버전을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만들고, 매장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으며,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까지 함께 받습니다. 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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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사운드 로고와 스크린야구 홍보 영상 음악: 하이라이트 숏폼 활용법

스크린야구장은 홍보 재료를 손님이 직접 만들어 주는 매장입니다. 홈런을 친 순간, 친구끼리 마지막 타석으로 승부를 가르는 장면, 처음 와 본 손님이 첫 안타를 치는 모습이 모두 짧은 영상이 됩니다. 스크린야구 홍보 영상 음악은 영상 내내 깔리는 배경음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정확히 터지는 2~4초 소리가 더 잘 맞습니다.

홈런 사운드 로고 아이디어

  • 타격음에서 이어지는 음형: '딱' 하는 순간 바로 짧은 금관 음형이 치고 올라가고, 끝에 매장 이름이 한 번 나옵니다. 공이 날아가는 장면과 함께 쓰기 좋습니다.
  • 박수 세 번으로 마침표: 홈런 장면이 끝나는 순간 '짝 짝 짝' 박수와 함께 매장 이름을 외치게 하면, 영상의 마지막을 깔끔하게 닫아 줍니다.
  • 관중석 함성 질감: 여럿이 함께 '와' 하는 함성 질감을 짧게 깔고 그 위에 음형을 얹으면, 실제 경기장 같은 들뜬 분위기를 줍니다. 특정 경기장의 실제 응원 소리를 가져다 쓰기보다 새로 녹음한 함성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 대결 영상용 두 박자 신호: 친구끼리 대결하는 영상의 시작에 '둥, 둥' 두 박자 신호를 넣고, 승부가 갈리는 순간 사운드 로고로 닫으면 영상 길이가 달라도 같은 틀로 쓸 수 있습니다.

숏폼 템플릿을 정해 두면 매장 소리가 쌓입니다

매장 SNS에 하이라이트를 올릴 때마다 음악을 새로 고르면 영상은 늘어도 매장의 소리는 남지 않습니다. 시작 1~2초에는 두 박자 신호, 결정적인 장면에서 사운드 로고, 끝 화면에서 매장 이름과 예약 안내 자막처럼 기본 틀을 정해 두고 매번 같은 방식으로 쓰면 영상이 쌓일수록 소리가 매장의 얼굴이 됩니다. 대기 공간 화면에서 같은 하이라이트를 반복 재생할 때도 이 틀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데모 단계에서 꼭 실제 숏폼에 얹어 휴대전화 스피커로 들어 보세요. 작은 스피커에서도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손님 얼굴이 나오는 하이라이트는 동의부터

손님이 홈런을 치는 장면은 가장 생생한 홍보 영상이지만, 얼굴이나 이름, 닉네임이 알아볼 수 있게 나오는 영상을 매장 계정에 올리려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촬영하거나 올리기 전에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알리고 동의를 먼저 받는 절차를 정해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가족 손님이나 생일 모임으로 아이가 함께 오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의2 제1항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동의를 받아야 할 때 그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고 동의 여부를 확인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동의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뒷모습이나 타석 화면, 공이 날아가는 장면처럼 사람을 알아보기 어려운 장면으로 영상을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제 적용은 사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최종 판단은 관련 기관의 안내와 규정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단체 예약 징글과 리그전 응원 후렴: 손님층·채널별 톤 정리

스크린야구장 홍보 노래는 누구에게 들려주느냐에 따라 같은 훅이라도 톤을 달리해야 합니다. 친구·커플 손님에게는 가볍고 장난스러운 톤이, 회사 단체 손님에게는 깔끔하고 믿음 가는 톤이, 사회인 리그 손님에게는 함께 외치는 응원 톤이 어울립니다. 아래 표에서 우리 매장의 주 손님층을 찾아 의뢰할 때 참고해 보세요.

손님층·채널강조할 느낌쓸 곳피할 표현
친구·커플내기 한 판의 설렘, 가볍게 웃는 대결대결 하이라이트 숏폼, 매장 소개 영상, 대기 공간 화면상대를 깎아내리는 말, 지나치게 자극적인 승부 표현
회사 회식·단체함께 어울리는 시간, 예약하면 편하게 준비되는 매장단체 예약 안내 징글, 예약 안내 영상, 전화 연결 전 안내실제로 없는 단체 혜택이나 조건이 바뀔 수 있는 할인 문구
사회인 리그·동호회팀이 함께 외치는 응원, 실력이 늘어 가는 즐거움리그전·이벤트 대회 안내, 시상 장면, 대회 하이라이트실제 프로 구단의 응원 구호나 응원가 멜로디를 흉내 낸 구간
SNS 숏폼짧고 강한 한 방, 다시 보고 싶은 장면홈런·안타 사운드 로고, 숏폼 시작·끝 템플릿'최고 시설', '무조건 홈런' 같은 근거 없는 단정

단체 예약 징글은 장면을 떠올리게

단체 예약 징글은 정보를 많이 담기보다 장면 하나를 떠올리게 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퇴근하고 팀끼리 한 판", "동기들 모이는 날엔 여기서"처럼 언제, 누구와 오는지를 그리는 말이 예약 버튼을 누르게 만듭니다. 예약 방법, 이용 시간, 인원 조건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노래에 박지 말고 자막과 안내문에 적어 두어야 노래를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리그전 응원 후렴은 우리 매장 것으로

매장에서 사회인 리그나 이벤트 대회를 연다면, 참가 팀이 함께 외칠 수 있는 응원 후렴 버전이 큰 힘이 됩니다. 후렴 안에 팀 이름을 넣을 수 있는 빈칸 구간을 하나 만들어 두면, 시상 장면이나 대회 하이라이트에서 팀마다 다른 이름을 넣어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팀 자체의 노래는 매장 노래와 별개이니, 사회인 야구팀이 팀 주제가를 따로 원한다면 야구단 응원가 만들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매장의 응원 후렴은 어디까지나 '이 매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소리로 설계합니다.

CM송 작업 들어보기로 실제 결과물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바로 보기 →

프로야구 개막·가을 야구 시즌 교체형 가사와 스크린야구 로고송 가사 예시

스크린야구장은 실제 야구 시즌의 분위기를 따라 손님 흐름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봄의 개막 시즌에는 '올해도 시작이다'라는 들뜬 분위기, 가을에는 큰 경기를 앞둔 긴장감, 연말에는 모임 시즌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15초 징글 안에 시즌 문구가 들어갈 한 줄을 정해 두고 그 줄의 글자 수와 박자를 고정하면, 시즌이 바뀔 때마다 그 한 줄만 바꿔 녹음해 쓸 수 있습니다. 첫 녹음 때 한 해 동안 쓸 문구를 몇 가지 함께 녹음해 두면 파일만 바꿔 끼우면 됩니다.

시즌 문구에는 실제 구단 이름이나 선수 이름, 리그 공식 명칭을 넣지 않습니다. "개막", "가을 야구"처럼 누구나 쓰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분위기만 빌려 오는 것이 안전하고, 응원하는 팀이 다른 손님 모두에게도 편하게 들립니다.

아래 가사는 가상의 '○○ 스크린야구'를 예로 직접 만든 것입니다. 우리 매장 이름과 글자 수에 맞춰 박자를 다시 짜야 하니 방향을 잡는 참고로만 봐 주세요.

예시 1: 5초 훅

(타격음 '딱')
날아간다 쭉쭉쭉, ○○ 스크린야구!
(박수 '짝 짝 짝'으로 마무리)

타격음이 신호를 열고, 공이 날아가는 모습을 그리는 짧은 반복 뒤에 매장 이름을 외치게 한 구성입니다. 홈런 하이라이트의 마지막 장면이나 안내 방송 앞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예시 2: 15초 시즌 교체형 징글

(둥, 둥) 배트 들고 모여라 오늘은 우리 팀
한 타석 한 타석 함께 소리 질러
봄바람 타고 개막이다 ← 시즌마다 바뀌는 줄
퇴근하고 다 같이 한 판 어때
(딱) 날아간다 쭉쭉쭉, ○○ 스크린야구!

세 번째 줄이 교체 구간입니다. 가을에는 "가을 밤 뜨거운 마지막 승부", 연말에는 "올해 마지막 한 판 우리끼리"처럼 같은 글자 수와 박자로 바꿔 녹음합니다. 네 번째 줄은 단체 손님을 떠올리게 하는 예약 쪽 문장이고, 마지막 줄은 사운드 로고와 같은 멜로디라 어떤 시즌 버전이든 같은 소리로 끝납니다.

가사·자막에 넣지 않는 표현

'최저가', '최신 시설 1위', '무조건 홈런' 같은 표현은 근거 없이 가사나 자막에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는 소비자를 속이거나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거짓·과장, 기만적인, 부당하게 비교하는, 비방적인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노래 가사도 광고의 일부로 읽힐 수 있으니, 매장이 실제로 하는 일과 분위기를 담고 시설이나 가격 정보는 안내문에 정확하게 적어 두세요. 구체적인 표현이 괜찮은지는 관련 기관의 안내와 규정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프로 구단 응원가를 개사해 쓰지 않습니다

야구장 분위기를 내려고 귀에 익은 프로 구단 응원가나 응원 구호를 그대로 쓰거나 가사만 바꿔 쓰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작권법은 저작자가 자기 저작물을 원저작물로 하는 2차적저작물을 작성하여 이용할 권리(제22조)와 저작물의 내용·형식·제호의 동일성을 유지할 권리(제13조)를 가진다고 정하고 있고, 실제로 프로야구 응원가의 개사·편곡 사용을 두고 원곡 작곡가·작사가가 소송을 제기한 일도 있었습니다. 판단은 사안마다 다를 수 있지만, 매장 광고 음악이라면 처음부터 우리 매장만의 리듬과 가사로 만드는 것이 오래 쓰기에도 가장 깔끔합니다. 최종 판단은 관련 기관의 안내와 규정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스크린야구장 로고송 의뢰 전 사전 질문지와 제작 순서

의뢰하기 전에 아래 질문에 짧게라도 답해 두면 곡 컨셉·방향 기획이 훨씬 빨라집니다. 정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니 떠오르는 대로 메모해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 매장 이름을 손님들은 실제로 어떻게 부르나요? 줄여 부르는 이름이나 별명이 있나요?
  • 우리 매장은 스크린야구장, 실내 야구 연습장, 배팅 연습장 가운데 어디에 가깝나요?
  • 주 손님은 친구·커플, 회사 단체, 사회인 리그·동호회 중 어느 쪽이 많은가요?
  • 손님이 가장 크게 환호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홈런, 역전, 첫 안타처럼 떠오르는 장면을 적어 주세요.
  • 매장 안에서 가장 시끄러운 시간대와 비교적 조용한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 노래를 가장 많이 쓸 곳은 어디인가요? 하이라이트 숏폼, 예약 안내 영상, 대기 공간 화면, 매장 안 방송 중 순서를 정해 주세요.
  • 단체 예약 손님에게 꼭 전하고 싶은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실제로 하고 있는 준비만 적어 주세요.
  • 매장에서 여는 리그전이나 이벤트 대회가 있나요? 있다면 팀 이름을 넣는 응원 후렴이 필요한가요?
  • 한 해 동안 바꿔 쓰고 싶은 시즌은 언제인가요? 개막, 가을 시즌, 연말 모임처럼 적어 주세요.
  • 손님 얼굴이 나오는 영상을 올릴 계획이 있나요? 동의를 받는 방법을 정해 두었나요?
  • 이미 쓰고 있는 슬로건이나 간판 문구가 있나요? 노래 끝 태그라인으로 넣고 싶은 한 줄이 있나요?
  • 노래를 쓸 매장이 한 곳인가요, 여러 지점인가요? 사용 범위 계약에 필요합니다.

제작 순서

오픈·리뉴얼 날짜나 리그전 개막, 시즌 이벤트처럼 시작일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하고, 아래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1. 날짜에서 거꾸로 계산: 오픈·이벤트 날짜나 첫 영상을 올릴 날을 정하고, 그날 바로 쓸 수 있게 일정을 거꾸로 잡습니다.
  2. 브리프 정리: 질문지 답변과 매장 사진, 기존 하이라이트 영상, 슬로건을 모아 곡 컨셉·방향을 기획합니다.
  3. 사운드 로고·가사 작업: 홈런 사운드 로고의 리듬과 음형을 먼저 정하고, 예약 안내 문장과 시즌 교체 구간, 응원 후렴의 빈칸 구간을 표시한 가사를 씁니다.
  4. 데모 확인: 사운드 로고와 15초 교체형 징글의 데모를 들어 봅니다.
  5. 매장 소음 속에서 틀어 보기: 가장 붐비는 시간대에 매장 스피커로 데모를 틀어 타격음과 환호 속에서도 매장 이름이 들리는지 확인하고, 하이라이트 숏폼에 얹어 휴대전화로도 들어 봅니다.
  6. 수정: 매장 이름 발음, 박자, 중심 악기, 음량 균형을 다듬습니다.
  7. 녹음·믹싱: 사장님이나 직원이 직접 외치거나 전문 보컬이 녹음하고, 쓸 곳에 맞게 믹싱합니다.
  8. 버전별 납품: 홈런 사운드 로고, 예약 안내 징글, 15초 시즌 교체형, 30초, 리그전 응원 후렴, 풀버전을 파일별로 받습니다.
  9. 사용 범위 계약: 어떤 매장과 채널, 매체에서 쓸 수 있는지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정리합니다.
  10. 숏폼 템플릿 적용: 하이라이트 숏폼의 시작·결정적 장면·끝에 들어갈 소리를 정한 기본 틀을 만들어, 새 영상마다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스크린야구 징글을 만들 때 자주 하는 실수

스크린야구 징글은 조용한 작업실에서 들으면 좋은데 매장에서 틀면 하나도 안 들리는 경우가 가장 흔한 실패입니다. 의뢰 전후로 많이 겪는 실수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실수왜 문제인가이렇게 바꿔 보세요
조용한 곳에서만 데모를 듣고 결정한다타격음과 환호 속에서는 가사와 매장 이름이 묻힌다가장 붐비는 시간대에 매장 스피커로 틀어 보고 결정한다
멜로디가 길고 섬세한 노래 한 곡만 받는다소음 속에서 형태가 무너져 기억에 남지 않는다박수로 칠 수 있는 리듬 훅과 2~4초 사운드 로고를 중심에 둔다
프로 구단 응원가나 구호를 개사해 쓴다권리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매장만의 소리가 남지 않는다매장만의 리듬과 구호로 새로 만든다
실제 구단·선수 이름을 시즌 가사에 넣는다권리와 오해의 소지가 있고, 응원하는 팀이 다른 손님이 불편해한다"개막", "가을 시즌"처럼 일반적인 표현으로 분위기만 담는다
'최저가'·'최신 시설 1위'를 가사에 넣는다근거 없는 단정은 오해를 부르고 조건이 바뀌면 노래를 못 쓴다매장의 분위기를 담고 가격·시설 정보는 안내문에 정확히 적는다
매장 안에서 풀버전을 크게 반복한다경기 효과음과 겹쳐 손님과 직원 모두 피로해진다매장 안에서는 짧은 사운드 로고와 안내 징글만 필요한 순간에 쓴다
숏폼마다 음악을 새로 고른다영상은 늘어도 매장의 소리가 쌓이지 않는다시작·결정적 장면·끝의 소리를 정한 템플릿을 반복해 쓴다
손님 얼굴이 나온 하이라이트를 동의 없이 올린다손님과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촬영·게시 전에 쓰임을 알리고 동의를 먼저 받는다
사용 범위를 정하지 않는다지점 추가나 다른 매체 광고 때 쓸 수 있는지 헷갈린다매장 수, 채널, 매체를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둔다

오뮤지션에서는 이렇게 만듭니다

오뮤지션은 주식회사 오늘은(오늘은뮤직)의 곡 제작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스크린야구장, 실내 야구 연습장, 배팅 연습장의 로고송은 TRACK 03 CM송·광고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가격은 480,000원(VAT 포함)입니다. 사장님이 매장 이름과 주 손님층, 쓸 곳(하이라이트 숏폼·예약 안내 영상·매장 대기 공간)만 보내 주셔도 곡 컨셉·방향 기획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15초·30초·풀버전: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가사를 쓰고, 매장 슬로건을 노래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15초 버전은 개막·가을 시즌·연말 문구만 바꿔 끼우는 교체형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로고송·징글 버전: 2~4초 홈런 사운드 로고와 단체 예약 안내 징글, 리그전 응원 후렴까지 한 리듬으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 매장 BGM 버전: 대기 공간 화면이나 매장 안에서 쓸 배경 버전도 같은 멜로디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영상 완성본: 매장 소개 영상이나 하이라이트 숏폼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아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사용 범위 계약: 어떤 매장과 채널, 매체에서 쓸 수 있는지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튼튼병원 CM송의 브라스와 박수로 만든 '튼튼 튼튼' 훅이나 프렌글 전화영어의 전화벨 인트로처럼, 업종을 떠올리게 하는 소리 하나와 따라 하기 쉬운 반복을 훅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 왔습니다. 스크린야구장이라면 타격음과 박수, 단체 손님이 함께 외치는 매장 이름이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모두 일반인이라 사장님이나 직원이 직접 외치고 싶다면 노래 경험이 없어도 디렉팅·가이드를 받아 녹음할 수 있고, 전문 보컬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하며, 원하시면 모든 프로그램에 있는 뮤직비디오 촬영 옵션(별도 견적)도 함께 상의할 수 있습니다.

홈런 한 방이 터질 때마다 손님이 우리 매장 이름을 함께 외치는, 우리 매장 이야기로 만든 노래를 원하신다면 제작 상담 신청을 남겨 주세요. 문자·카카오톡 상담은 1600-3610으로 받습니다. 스튜디오는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 198, 4층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크린야구 로고송은 다른 매장 CM송과 무엇이 다른가요?

스크린야구장은 타격음과 환호, 경기 효과음, 안내 방송이 동시에 나는 시끄러운 공간이라 섬세한 멜로디보다 박수로 따라 칠 수 있는 짧고 리듬이 분명한 훅이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홈런·안타 순간에 붙는 2~4초 사운드 로고를 중심에 두고, 같은 리듬으로 단체 예약 징글과 리그전 응원 후렴, 시즌 교체형 징글을 나눠 받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홈런 사운드 로고는 어디에 어떻게 쓰나요?

홈런이나 결정적인 안타 순간, 손님 하이라이트 숏폼의 시작과 끝, 매장 안내 방송 앞뒤에 붙여 씁니다. 숏폼마다 시작 신호, 결정적 장면의 사운드 로고, 끝 화면의 매장 이름처럼 같은 틀을 반복하면 영상이 쌓일수록 그 소리가 매장의 얼굴이 됩니다. 데모 단계에서 휴대전화 스피커로 들어도 알아볼 수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프로야구 구단 응원가를 개사해서 매장 로고송으로 써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저작권법은 저작자에게 2차적저작물작성권(제22조)과 동일성유지권(제13조)을 인정하고 있고, 프로야구 응원가의 개사·편곡 사용을 두고 원곡 작곡가·작사가가 소송을 제기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판단은 사안마다 다를 수 있지만, 매장 광고 음악은 처음부터 매장만의 리듬과 구호로 만드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최종 판단은 관련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즌마다 노래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새로 만들 필요 없이 15초 징글 안에 시즌 문구가 들어갈 한 줄만 비워 두는 교체형으로 설계하면 됩니다. 그 줄의 글자 수와 박자를 고정하고 개막 시즌, 가을 시즌, 연말 모임 문구를 첫 녹음 때 함께 받아 두면 파일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시즌 문구에는 실제 구단·선수·리그 이름을 넣지 않고 일반적인 표현만 씁니다.

손님이 나오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매장 SNS에 올려도 되나요?

얼굴이나 이름이 알아볼 수 있게 나오는 영상은 촬영·게시 전에 쓰임을 알리고 동의를 먼저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만 14세 미만 아이가 나온다면 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의2 제1항에 따라 법정대리인의 동의와 그 확인이 필요합니다. 동의를 받지 못했다면 뒷모습이나 타석 화면처럼 사람을 알아보기 어려운 장면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뮤지션 스크린야구장 로고송 제작 비용과 결과물은 어떻게 되나요?

TRACK 03 CM송·광고음악은 480,000원(VAT 포함)이며, 15초·30초·풀버전과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을 만들고 매장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매장 소개 영상이나 하이라이트 숏폼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을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제작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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