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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선물·맞춤곡

클라이밍장 로고송 만들기: 완등 사운드 로고와 새 문제 세팅 징글

오뮤지션 스튜디오
클라이밍장 로고송 - 클라이밍장 로고송 만드는 법 (오뮤지션 카메라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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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장 로고송은 벽 앞에서 서로 조언하고 안전 안내가 오가는 실내 클라이밍장·볼더링장에서 어떻게 만들어야 기억에 남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홀드를 잡는 소리나 완등·탑아웃 순간의 박수를 살린 2~4초 사운드 로고에 짐 이름을 얹고, 새 문제 세팅 소식이나 첫 체험 모집 문구만 바꿔 끼우는 15초 교체형 징글과 대화를 덮지 않는 매장 연주 버전까지 한 멜로디에서 뽑아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부상 걱정 없는', '누구나 하루 만에' 같은 안전·효과 단정을 노래에서 빼고 안전 수칙은 별도 안내로 전하면, 회원이 늘고 문제가 바뀌어도 오래 쓰는 짐의 소리가 됩니다.

이 글은 실내 클라이밍장, 볼더링 전문 짐, 리드 벽을 함께 운영하는 클라이밍짐 운영자가 클라이밍장 CM송이나 짐 징글을 의뢰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클라이밍장이라서 달라지는 훅 설계, 버전 구성표와 공간별 음악 표, 첫 체험 모집 숏폼과 새 문제 세팅 공지 교체형 가사, 크루 모임·짐 이벤트 응원 후렴, 가사 예시, 운영자 사전 질문지와 제작 순서, 자주 하는 실수까지 담았습니다. 15초·30초 광고 구성과 계약의 기본은 CM송 제작 가이드에, 징글과 로고송의 차이는 로고송 제작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으니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클라이밍장 로고송, 실내 클라이밍장·볼더링장이라서 달라지는 점

클라이밍장은 운동 공간이지만 분위기는 일반 운동센터와 꽤 다릅니다. 혼자 기구를 반복하는 시간보다 벽 앞 매트에 둘러앉아 다른 사람의 등반을 지켜보고, "오른발 조금 더 높이", "거기서 한 번 쉬어 가요" 같은 말을 주고받는 시간이 깁니다. 누군가 오래 붙잡고 있던 문제를 끝내면 매트 위의 사람들이 함께 박수를 치는 장면도 흔합니다. 그래서 클라이밍장의 소리는 반복 운동의 박자를 끌어올리는 음악보다, 함께 지켜보고 응원하는 공간의 분위기와 '해냈다'는 순간을 짧게 붙잡아 주는 소리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완등 순간이 곧 훅이 되는 업종

클라이밍장 영상과 숏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장면은 마지막 홀드를 두 손으로 잡는 순간, 볼더 꼭대기로 올라서는 탑아웃 순간, 그리고 매트로 내려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순간입니다. 이 장면은 짧고 분명해서 2~4초 사운드 로고를 붙이기에 아주 좋습니다. 완등 장면이 나올 때마다 같은 음형과 짐 이름이 울리면, 회원은 자기 완등 영상을 올릴 때마다 그 소리를 함께 기억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클라이밍장의 사운드 로고는 광고가 아니라 회원의 성취를 축하하는 신호처럼 쓰일 때 가장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새 문제가 계속 바뀐다는 것이 곧 설계 조건

클라이밍장은 정기적으로 홀드를 떼고 새 문제(루트)를 세팅합니다. 세팅 소식은 회원을 다시 짐으로 부르는 가장 강력한 이유라서 공지가 자주 나갑니다. 매번 새 노래를 만들 수는 없으니, 클라이밍장 징글은 처음부터 '세팅 소식 한 줄만 바꿔 끼우는 구조'로 만듭니다. 기본 멜로디와 짐 이름, 끝 태그라인은 그대로 두고 가운데 한 줄만 "새 문제 열렸어요", "이번 주 벽이 바뀌었어요"처럼 바꿔 쓰는 방식입니다.

대화와 안내가 들려야 하는 공간

클라이밍장은 음악보다 사람 목소리가 더 중요한 순간이 많습니다. 벽 앞의 조언, 처음 온 사람에게 하는 이용 안내, 리드 구역에서 확보하는 사람과 등반하는 사람이 주고받는 신호가 음악에 묻히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클라이밍장 매장 음악은 처음부터 '음량과 음역을 비워 두는 음악'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근력 운동의 반복 박자와 PT 회원 모집이 중심인 헬스장 로고송이나, 핀이 쓰러지는 소리 하나와 단체 예약이 중심인 볼링장 로고송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클라이밍장은 완등 순간이 곧 훅이 되고, 문제 세팅 주기에 따라 한 줄씩 바꿔 끼우며, 벽 앞 대화와 안전 안내를 덮지 않는 음악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클라이밍장 로고송 버전 구성표: 2~4초 완등 사운드 로고부터 풀버전까지

클라이밍장은 소리를 쓸 자리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회원 완등 영상, 첫 체험·입문 강습 모집 숏폼, 새 문제 세팅 공지, 짐 소개 영상, 매장 음악, 오픈이나 리뉴얼 기념 영상까지 길이와 쓰임이 다르니 처음부터 버전을 나눠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버전길이·형태쓰는 곳설계 포인트
완등 사운드 로고2~4초회원 완등·탑아웃 영상의 끝, 모든 숏폼의 마지막홀드 잡는 소리나 박수 하나 + 짐 이름 한 번, 끝 음형을 모든 버전에 통일
15초 첫 체험 모집15초첫 체험·입문 강습 모집 숏폼, 처음 오는 사람 대상 안내낯선 운동에 대한 긴장을 풀어 주는 밝은 톤, 신청 방법은 자막으로
15초 새 문제 세팅 교체형15초세팅 공지, 벽 교체 소식, 난이도별 신규 문제 소개가운데 한 줄만 세팅 소식에 맞춰 교체, 끝은 항상 사운드 로고
30초 짐 소개30초짐 전체 소개 영상, 단체·기관 문의 대응용 영상입구에서 벽, 매트, 휴식 공간으로 이어지는 장면 전환에 맞춘 구간, 태그라인으로 마무리
매장 BGM 연주 버전길게 반복해도 거슬리지 않는 연주프런트, 볼더링 벽 앞, 휴식 공간가사 없이 멜로디만, 사람 목소리 음역을 비워 두는 편곡, 대화를 덮지 않는 음량
풀버전1절과 후렴을 갖춘 노래오픈·리뉴얼·주년 기념 영상, 짐 자체 이벤트 무대짐을 연 이유, 회원들이 함께 벽 앞에 서는 장면을 담은 가사와 따라 부르는 후렴

홀드와 박수로 만드는 클라이밍장 사운드 로고

클라이밍장 사운드 로고는 2~4초 안에 '여기는 벽을 오르는 곳'이라는 정체성과 짐 이름을 함께 전하는 소리입니다. 업종을 상징하는 소리 하나와 이름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프렌글 전화영어의 CM송이 전화벨 인트로 하나로 업종을 바로 떠올리게 한 것처럼, 클라이밍장도 짐에서 들리는 소리 하나를 골라 맨 앞이나 마지막 박에 둡니다.

  • 홀드 잡는 소리로 시작하기: 손바닥이 홀드를 탁 붙잡는 짧은 소리는 그 자체로 리듬이 됩니다. 두세 번 이어지는 잡는 소리 위에 짐 이름을 얹으면 '한 동작씩 올라간다'는 느낌이 생깁니다.
  • 완등 박수로 마무리하기: 매트 위 사람들이 함께 치는 박수는 '해냈다'는 마침표입니다. 튼튼병원 CM송이 브라스와 박수로 힘을 실은 것처럼, 마지막 박에 박수를 겹치면 축하의 느낌이 분명해집니다.
  • 초크 터는 소리·매트 착지 소리: 손을 털며 숨을 고르는 소리나 매트에 내려서는 둔탁한 소리는 숏폼 장면 효과음으로 잘 어울립니다.
  • 하나만 고르기: 소리를 여러 개 섞으면 훅이 흐려집니다. 가장 우리 짐다운 소리 하나를 사운드 로고로 정하고, 나머지는 장면 효과음으로 따로 씁니다.

짐에서 소리 후보를 녹음할 때 알아 둘 것

소리 후보는 운영자가 휴대폰으로 먼저 녹음해 보내 주셔도 방향을 잡는 데 충분합니다. 회원이 적은 시간에 홀드 잡는 소리, 매트 착지 소리, 박수 소리를 따로따로 여러 번 담아 두면 고를 폭이 넓어집니다. 녹음하는 동안에도 등반 중인 사람의 안전이 먼저이니, 벽 아래 낙하 구역에 들어가 휴대폰을 들이밀기보다 안전한 위치에서 담는 편이 좋습니다. 녹음 중 다른 회원의 목소리가 들어갔다면 그 부분은 쓰지 않습니다. 녹음한 소리를 그대로 쓸지, 그 질감을 참고해 새로 만들지, 현장 소리 녹음을 어디까지 활용할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모든 버전은 하나의 음형에서 나옵니다

버전이 여섯 가지라고 노래가 여섯 곡인 것은 아닙니다. 공통 훅의 짧은 음형에 박수를 붙이면 사운드 로고, 세팅 소식 한 줄을 끼우면 15초 교체형, 장면 전환에 맞춰 늘리면 30초 짐 소개, 가사를 빼고 펼치면 매장 BGM 연주 버전이 됩니다. 오늘은뮤직 브랜드 CM송이 23초 안에 7개 장면 전환을 맞춘 것처럼, 짐 소개 영상도 입구에서 벽, 등반, 완등, 휴식 공간으로 화면이 바뀌는 지점마다 음악 구간이 함께 바뀌도록 설계합니다.

첫 체험 모집 숏폼과 새 문제 세팅 교체형 징글, 클라이밍짐 홍보 영상 음악

클라이밍짐 홍보 영상 음악이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두 갈래입니다. 처음 오는 사람을 부르는 첫 체험·입문 강습 모집 숏폼, 그리고 이미 다니는 회원을 다시 부르는 새 문제 세팅 공지입니다. 듣는 사람이 다르니 같은 멜로디라도 톤과 가사의 결을 다르게 잡습니다.

15초 첫 체험 모집: 긴장을 풀어 주는 톤

클라이밍을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 벽은 생각보다 높아 보입니다. 첫 체험 모집 숏폼은 '나도 해 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 목적이니, 음악은 밝고 가볍게, 템포는 너무 몰아치지 않게 잡습니다. 장면은 대략 이렇게 나눕니다.

  • 도착(시작): 신발을 갈아 신고 손에 초크를 묻히는 장면입니다. 음악은 작게 시작하고, 짐 이름 훅의 앞부분을 연주로만 살짝 보여 줍니다.
  • 첫 벽: 낮은 벽에서 첫 홀드를 잡는 장면입니다. 홀드 잡는 소리가 음악 박자와 맞물리게 하고, 이 구간에 모집 문구 한 줄을 넣습니다.
  • 설명과 웃음: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고 다시 도전하는 장면입니다. 화면이 짧게 여러 번 바뀌는 구간이라 음악도 짧게 끊어 강조점을 맞춥니다.
  • 첫 완등(끝): 마지막 홀드를 잡고 매트로 내려와 웃는 장면에 사운드 로고와 태그라인을 붙입니다.

신청 방법, 강습 시간, 준비물 같은 정보는 노래가 아니라 자막과 안내문으로 보여 줍니다. 노래는 분위기와 짐 이름만 맡겨야 15초 안에서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15초 새 문제 세팅 교체형: 다시 오게 만드는 소식

세팅 공지는 기존 회원에게 "이번 주엔 꼭 가 봐야지" 하는 이유를 주는 영상입니다. 새로 붙은 홀드를 하나씩 비추고, 세터가 시범을 보이거나 첫 시도를 하는 장면이 들어갑니다. 음악은 첫 체험 버전보다 조금 더 힘 있게,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쪽으로 편곡하고, 가운데 교체 줄만 그 주 소식에 맞춰 바꿉니다. 난이도별로 새 문제가 열렸다면 노래에는 "새 문제 열렸어요" 한 줄만 두고, 색깔이나 난이도 구분은 화면 자막으로 보여 주는 편이 깔끔합니다. 세팅 주기가 일정한 짐이라면 교체 줄 후보를 몇 개 미리 녹음해 두고 돌려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회원·어린이 등반 영상은 동의가 먼저

클라이밍장 숏폼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화면에 나오는 사람이 대부분 회원이라는 점입니다. 완등 영상이 아무리 멋있어도 본인에게 쓰임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은 뒤에 홍보에 써야 하고, 동의를 받지 못했다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처리하거나 직원·세터가 직접 등반하는 장면으로 촬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린이 강습 영상이라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의2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면서 동의가 필요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으니, 아이가 나오는 영상은 보호자 동의를 먼저 받는다고 생각해 두세요. 구체적인 기준과 방법은 관련 기관의 안내와 규정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완등할 때마다 우리 짐 이름이 울리는 소리가 필요하다면
TRACK 03 CM송·광고음악(480,000원, VAT 포함)은 15초·30초·풀버전을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만들고, 짐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으며,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까지 함께 받습니다. 등반 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제작 상담 신청하기 · 문자·카카오톡 상담 1600-3610

클라이밍장 매장 음악: 대화와 안전 안내를 덮지 않는 공간별 음량·템포

클라이밍장 매장 음악은 '분위기를 띄우는 음악'이 아니라 '사람 목소리가 들리는 상태를 지키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맞습니다. 벽 앞에서는 서로 조언하고, 처음 온 사람에게는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리드 구역에서는 확보하는 사람과 등반하는 사람이 신호를 주고받습니다. 공간마다 필요한 음악이 다르니 아래처럼 나눠 생각해 보세요.

공간템포음량가사 유무피할 것
입구·프런트보통, 밝은 느낌안내 대화가 편하게 들리는 정도짧은 로고송 가끔 한 번, 평소엔 연주 버전첫 방문자 이용 안내를 덮는 큰 음량, 같은 가사 반복
볼더링 벽 앞느긋한 미디엄 템포조언과 응원이 또렷이 들리는 작은 음량가사 없는 연주강한 저음과 큰 북소리, 사람 목소리와 겹치는 음역의 보컬
지구력 벽·리드 구역잔잔하게, 박자감 약하게신호가 늘 들리도록 가장 작게, 필요하면 끄기가사 없음신호와 헷갈리는 외침·구호 소리, 갑자기 커지는 구간
숏폼·SNS장면에 맞춰 빠르게 전환휴대폰 스피커에서 이름이 또렷한 균형짐 이름 훅과 교체 줄현장 효과음이 이름을 덮는 믹싱, 동의 없는 회원 얼굴

사람 목소리 음역을 비워 두는 편곡

매장 BGM 연주 버전은 같은 멜로디를 쓰되 사람 목소리와 겹치는 음역을 비워 두도록 편곡합니다. 멜로디는 조금 높은 음역의 맑은 악기나 낮고 부드러운 악기로 옮기고, 북과 베이스는 힘을 빼서 공간을 채우지 않게 합니다. 멜로필라테스의 칠팝처럼 편안한 결의 연주에 공통 훅을 가끔 한 번씩만 또렷하게 드러내면, 오래 틀어도 거슬리지 않으면서 짐의 소리가 은근히 쌓입니다. 높은 천장과 넓은 벽이 있는 짐은 소리가 울리기 쉬우니, 데모를 받으면 평소 영업 시간에 짐에서 직접 틀어 보고 벽 앞과 리드 구역에서 각각 대화가 잘 들리는지 확인하세요.

안내 방송과 음악의 순서

마감 안내, 이용 수칙 안내, 강습 시작 안내처럼 짐에서 하는 안내 방송이 있다면 그 앞에 2~4초 사운드 로고를 신호음처럼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운드 로고가 울리면 회원들이 '안내가 나오는구나' 하고 귀를 기울이게 되고, 안내가 끝나면 다시 연주 버전이 이어집니다. 이때 안내 방송 중에는 음악을 충분히 줄이거나 멈춰서 안내 내용이 묻히지 않게 합니다.

크루 모임·짐 이벤트 응원 후렴과 과장 없는 문구

클라이밍장에는 짐 자체 대회, 잼 세션, 크루 정기 모임처럼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날이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풀버전이나 응원 후렴이 쓸모가 큽니다. 평소에는 연주 버전이 조용히 흐르다가, 이벤트 날에는 같은 멜로디의 후렴을 다 함께 따라 부르면 짐의 소리가 회원들의 소리로 바뀝니다.

따라 부르기 쉬운 응원 후렴 만들기

  • 짧은 구호형 후렴: "한 번 더", "거기까지"처럼 벽 앞에서 실제로 하는 말을 박자에 얹으면 처음 듣는 사람도 바로 따라 합니다.
  • 박수 자리 비워 두기: 후렴 끝에 박수 두 번을 넣을 자리를 비워 두면, 이벤트에서 누군가 완등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함께 칠 수 있습니다.
  • 이름 바꿔 부르는 구간: 크루 이름이나 이벤트 이름을 넣을 한 줄을 교체 구간으로 만들어 두면, 모임마다 그 줄만 바꿔 부를 수 있습니다.
  • 경쟁보다 응원: 누가 더 높이, 더 빨리 올랐는지보다 끝까지 붙잡은 사람을 응원하는 말이 클라이밍장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이벤트 날에도 벽 앞 대화와 안전 안내는 그대로 들려야 합니다. 후렴은 시상이나 휴식 시간처럼 등반이 멈춘 시간에 부르고, 등반 중에는 연주 버전으로 돌아가는 식으로 순서를 정해 두세요.

'부상 걱정 없는'·'누구나 하루 만에' 대신 실제 경험

클라이밍장 홍보에서 가장 쓰고 싶은 말이 "안전하다"와 "금방 는다"입니다. 하지만 '부상 걱정 없는', '누구나 하루 만에 완등'처럼 안전이나 효과를 단정하는 말은 가사와 자막에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은 거짓·과장, 기만적인, 부당하게 비교하는, 비방적인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 제3조는 거짓·과장의 표시·광고를 사실과 다르게 표시·광고하거나 사실을 지나치게 부풀려 표시·광고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같은 시행령 제2조는 광고 방법에 음반과 비디오물, 인터넷 등을 포함하고 있어, 노래 가사와 숏폼 자막도 광고의 일부로 읽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래에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한 동작씩 같이 가요"처럼 짐의 태도를 담은 말을 쓰고, 안전 수칙은 노래에 넣지 말고 별도 안내로 전하는 편이 좋습니다. 안전 수칙은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하는 정보라서 멜로디에 얹으면 오히려 흘려듣기 쉽습니다. 입구 안내문, 첫 이용 설명, 안내 방송으로 따로 전하세요. 구체적인 표현이 괜찮은지는 관련 기관의 안내와 규정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CM송 작업물 듣기로 실제 결과물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바로 보기 →

클라이밍장 로고송 가사 예시: 5초 훅과 15초 교체형 징글

아래 가사는 가상의 '○○ 클라이밍'을 예로 직접 만든 것입니다. 실제 짐 이름의 글자 수와 발음, 짐 분위기에 맞춰 박자를 다시 짜야 하니 방향을 잡는 참고로만 봐 주세요.

예시 1: 5초 훅(완등 사운드 로고)

(홀드 잡는 소리 '탁, 탁')
한 손 더, 거의 다 왔어
○○ 클라이밍
(박수 두 번으로 마무리)

홀드를 잡는 두 번의 소리로 시작해 벽 앞에서 실제로 오가는 응원 한 마디를 같은 리듬 위에 얹고, 짐 이름을 한 번 또렷하게 부른 뒤 박수로 마침표를 찍는 구성입니다. '거의 다 왔어'는 효과를 약속하는 말이 아니라 등반하는 사람을 응원하는 말이라, 과장 없이도 완등의 기분을 남깁니다. 회원 완등 영상과 모든 숏폼의 마지막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예시 2: 15초 교체형 클라이밍장 징글

(탁, 탁) 초크 묻힌 손끝으로
오늘도 벽 앞에 모여 앉아요
「새 문제 열렸어요」 ← 세팅 소식·모집 문구마다 바뀌는 줄
(안내 구간) 같이 올라 볼까요 ← 이벤트·모임 이름으로 교체하는 줄
(박수 두 번) 한 손 더, ○○ 클라이밍

첫 줄은 초크를 묻히고 벽 앞에 서는 순간을, 둘째 줄은 매트에 둘러앉아 서로의 등반을 지켜보는 짐의 풍경을 그립니다. 세 번째 줄이 교체 구간으로, 같은 글자 수와 박자 안에서 「이번 주 벽 바뀌었죠」, 「처음 와도 괜찮아요」, 「주말 잼 열어요」처럼 바꿔 녹음합니다. 네 번째 줄은 안내 구간으로, 크루 모임이나 이벤트 이름을 넣거나 지금처럼 짧은 문장만 두고 날짜와 신청 방법은 자막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줄은 어떤 버전이든 5초 훅과 같은 사운드 로고와 짐 이름으로 끝납니다.

가사를 다듬을 때의 요령

  • 회원이 쓰는 말로: 짐에서 실제로 쓰는 말이 '문제'인지 '루트'인지, '세팅'인지 '벽 교체'인지 확인하고 그 말을 가사에 씁니다.
  • 짐 이름은 늘 같은 음과 박자로: 어느 버전이든 이름이 같은 높이와 리듬으로 불려야 쌓입니다.
  • 다른 업체·지명·브랜드 이름은 넣지 않기: 우리 짐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장면과 태도만 담습니다.
  • 안전·효과 약속은 빼기: 다치지 않는다거나 며칠 만에 는다는 말 대신 응원과 함께하는 분위기를 노래합니다.

클라이밍장 CM송 의뢰 전 사전 질문지와 제작 순서

클라이밍장 CM송을 의뢰하기 전에 아래 질문에 짧게라도 답해 두면 곡 컨셉·방향 기획이 훨씬 빨라집니다. 정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니 떠오르는 대로 메모해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 회원들은 우리 짐을 실제로 어떻게 부르나요? 정식 이름과 줄여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면 둘 다 적어 주세요.
  • 우리 짐은 볼더링 중심인가요, 리드 벽이나 지구력 벽도 함께 있나요?
  • 주 회원층은 누구인가요? 퇴근길 직장인, 대학생, 주말 가족, 어린이 강습 중 많은 순서대로 적어 주세요.
  • 회원들이 우리 짐을 좋아하는 이유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무엇인가요? 실제로 듣는 말을 적어 주세요.
  • 사운드 로고에 쓰고 싶은 소리가 있나요? 홀드 잡는 소리, 박수, 매트 착지 소리, 초크 터는 소리 중 떠오르는 것을 골라 주세요.
  • 새 문제 세팅은 대략 어떤 주기로 하나요? 세팅 공지 숏폼을 얼마나 자주 올리나요?
  • 첫 체험이나 입문 강습 모집 영상이 필요한가요? 누구를 가장 먼저 부르고 싶나요?
  • 짐 자체 대회, 잼, 크루 모임 같은 이벤트가 있나요? 응원 후렴을 함께 부를 자리가 있나요?
  • 매장에서 음악을 틀 공간은 어디인가요? 리드 구역이 있다면 그곳에서는 음악을 어떻게 하고 싶나요?
  • 이미 쓰고 있는 슬로건이 있나요? 노래 끝 태그라인으로 넣고 싶은 한 줄이 있나요?
  • 운영자나 세터가 직접 부르고 싶나요, 전문 보컬이 좋을까요?
  • 노래를 쓸 곳이 짐 한 곳인가요, 다른 지점이나 온라인 채널까지 포함인가요? 사용 범위 계약에 필요합니다.

제작 순서

클라이밍장은 오픈일, 리뉴얼 후 재개장일, 짐 이벤트 날짜가 가장 확실한 기준입니다. 첫 체험 모집 숏폼은 그 날짜 전에 충분히 올라가야 의미가 있으니, 날짜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하고, 아래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1. 오픈·리뉴얼·이벤트 날짜에서 거꾸로 계산: 모집 숏폼과 짐 소개 영상을 올릴 날짜를 먼저 정하고, 음악이 언제까지 필요한지 거꾸로 잡습니다.
  2. 브리프 정리: 위 질문지 답변과 짐 사진, 기존 영상, 슬로건, 주 회원층과 쓸 곳을 모아 곡 컨셉·방향을 기획합니다.
  3. 소리 녹음 후보 고르기: 운영자가 녹음해 보낸 홀드·박수·착지 소리 가운데 사운드 로고에 쓸 소리 하나를 고르고, 나머지는 효과음 후보로 정리합니다.
  4. 훅·사운드 로고 작업: 짐 이름이 들어간 짧은 음형과 고른 소리를 묶은 2~4초 완등 사운드 로고를 먼저 정합니다.
  5. 데모 확인: 사운드 로고, 15초 첫 체험 모집, 15초 새 문제 세팅 교체형, 30초 짐 소개, 매장 BGM 연주 버전의 데모를 들어 봅니다.
  6. 짐에서 실제 음량으로 틀어 보기: 매장 BGM 버전은 영업 시간에 벽 앞과 리드 구역에서 틀어 대화와 신호를 덮지 않는지, 숏폼 버전은 휴대폰 스피커로 이름이 또렷한지 확인합니다.
  7. 수정: 짐 이름의 발음, 교체 줄의 글자 수, 응원 후렴의 박수 자리, 현장 소리와 음악의 균형을 다듬습니다.
  8. 녹음·믹싱: 운영자나 세터가 직접 부르거나 전문 보컬이 녹음하고, 매장과 숏폼 채널에 맞게 따로 믹싱합니다.
  9. 버전별 납품: 사운드 로고, 15초 첫 체험 모집, 15초 세팅 교체형, 30초 짐 소개, 매장 BGM 연주 버전, 풀버전을 파일별로 받습니다.
  10. 사용 범위 계약: 어떤 지점과 채널, 매체에서 쓸 수 있는지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정리합니다.
  11. 숏폼 템플릿 적용: 시작은 홀드 잡는 소리, 끝은 사운드 로고와 태그라인으로 묶은 기본 틀을 정해 두고, 세팅과 모집 소식이 바뀔 때마다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볼더링장 로고송을 만들 때 자주 하는 실수

볼더링장 로고송은 운동센터 음악처럼 박자를 세게 몰아가거나, 안전과 효과를 노래로 약속하려 할 때 가장 쉽게 어긋납니다. 의뢰 전후로 많이 겪는 실수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실수왜 문제인가이렇게 바꿔 보세요
빠르고 강한 운동 음악 톤으로 만든다지켜보고 응원하는 클라이밍장 분위기와 어긋나고 벽 앞 대화를 덮는다완등 순간을 축하하는 짧은 훅과 느긋한 연주 버전으로 나눈다
매장에서 가사 있는 로고송을 계속 반복한다조언과 이용 안내가 묻히고 회원과 직원이 금방 지친다가사 없는 매장 BGM 연주 버전을 작은 음량으로 쓴다
리드 구역에도 같은 음량으로 튼다등반하는 사람과 확보하는 사람의 신호가 들리지 않을 수 있다가장 작게 틀거나 끄고, 신호와 헷갈리는 소리를 뺀다
'부상 걱정 없는'·'누구나 하루 만에'를 가사에 넣는다근거 없는 단정은 신뢰를 잃고 광고 문제로 번질 수 있다응원과 태도를 노래하고 안전 수칙은 별도 안내로 전한다
세팅 공지마다 새 노래를 만든다비용과 시간이 들고 짐의 소리가 흩어진다15초 틀은 그대로, 세팅 소식 한 줄만 바꿔 쓴다
현장 소리를 여러 개 섞는다훅이 흐려져 어떤 소리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사운드 로고에는 소리 하나, 나머지는 장면 효과음으로
회원 완등 영상을 동의 없이 올린다회원 얼굴과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어린이라면 더 조심해야 한다본인·보호자 동의를 먼저 받거나 직원·세터 등반으로 촬영한다
높은 천장의 울림을 생각하지 않고 믹싱한다짐에서 소리가 뭉개져 이름과 멜로디가 들리지 않는다영업 시간에 짐에서 직접 틀어 보고 저음을 덜어 낸다
사용 범위를 정하지 않는다지점이나 온라인 채널을 늘릴 때 쓸 수 있는지 헷갈린다지점 수, 채널, 매체를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둔다

기억에 남는 짐의 노래는 결국 운영자가 매일 보는 장면에서 나옵니다. 처음 온 사람이 낮은 벽에서 첫 홀드를 잡는 순간, 몇 주째 붙잡던 문제를 끝낸 회원에게 쏟아지는 박수, 새 홀드를 붙이며 다음 주를 준비하는 세팅 날의 풍경 같은 우리 짐만의 이야기가 가사의 재료가 됩니다.

오뮤지션에서는 이렇게 만듭니다

오뮤지션은 주식회사 오늘은(오늘은뮤직)의 곡 제작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클라이밍장 로고송과 징글은 TRACK 03 CM송·광고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가격은 480,000원(VAT 포함)입니다. 운영자가 짐 이름과 분위기, 주 회원층, 쓸 곳(숏폼·새 문제 공지·매장)만 보내 주셔도 곡 컨셉·방향 기획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15초·30초·풀버전: 영상 길이와 장면 전환에 맞춰 가사를 쓰고, 짐 슬로건을 노래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15초 버전은 세팅 소식이나 모집 문구 한 줄만 바꿔 끼우는 교체형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로고송·징글 버전: 2~4초 완등 사운드 로고와 짧은 징글까지 한 멜로디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현장 소리 녹음을 어디까지 활용할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 매장 BGM 버전: 벽 앞 대화를 덮지 않는 가사 없는 연주 버전을 같은 멜로디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영상 완성본: 첫 체험 모집 숏폼이나 짐 소개 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으로 받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사용 범위 계약: 어떤 지점과 채널, 매체에서 쓸 수 있는지 상업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튼튼병원의 '튼튼 튼튼'처럼 이름을 반복해 남기는 훅과 브라스·박수로 힘을 싣는 편곡, 프렌글 전화영어처럼 업종을 상징하는 소리 하나로 여는 인트로를 만들어 왔습니다. 클라이밍장이라면 홀드를 잡는 소리와 완등 박수, 그리고 짐 이름이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모두 일반인이라 운영자나 세터가 직접 부르고 싶다면 노래 경험이 없어도 디렉팅·가이드를 받아 녹음할 수 있고, 전문 보컬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하며, 원하시면 모든 프로그램에 있는 뮤직비디오 촬영 옵션(별도 견적)도 함께 상의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완등할 때마다 함께 울리는, 우리 짐 이야기로 만든 노래를 원하신다면 제작 상담 신청을 남겨 주세요. 문자·카카오톡 상담은 1600-3610으로 받습니다. 스튜디오는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 198, 4층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라이밍장 로고송은 헬스장 같은 운동센터 CM송과 무엇이 다른가요?

클라이밍장은 벽 앞에서 서로의 등반을 지켜보며 조언하고, 누군가 완등하면 함께 박수를 치는 공간이라 반복 운동의 박자를 끌어올리는 음악보다 완등 순간을 축하하는 짧은 훅이 잘 맞습니다. 또 새 문제 세팅이 주기적으로 바뀌므로 가운데 한 줄만 바꿔 끼우는 교체형 가사가 유용하고, 매장 음악은 대화와 안전 안내를 덮지 않게 따로 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홀드 잡는 소리나 박수 소리를 짐에서 직접 녹음해 써도 되나요?

운영자가 휴대폰으로 소리 후보를 녹음해 보내 주시면 사운드 로고 방향을 잡는 데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회원이 적은 시간에 소리별로 따로, 벽 아래 낙하 구역을 피해 안전한 위치에서 녹음하고, 다른 회원 목소리가 들어간 부분은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녹음한 소리를 그대로 쓸지, 그 질감을 참고해 새로 만들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매장 음악은 어느 정도 음량으로 틀어야 하나요?

정해진 숫자보다 '사람 목소리가 편하게 들리는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을 권합니다. 볼더링 벽 앞에서는 조언과 응원이 또렷하게 들리는 작은 음량으로, 리드 구역에서는 등반하는 사람과 확보하는 사람의 신호가 늘 들리도록 가장 작게 틀거나 끄는 편이 좋습니다. 데모를 받으면 영업 시간에 짐에서 직접 틀어 보고 공간별로 확인하세요.

가사에 '부상 걱정 없는'이나 '누구나 하루 만에' 같은 문구를 넣어도 되나요?

안전이나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넣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는 거짓·과장, 기만적, 부당 비교, 비방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있고, 노래 가사와 숏폼 자막도 광고의 일부로 읽힐 수 있습니다. 노래에는 응원과 짐의 태도를 담고 안전 수칙은 입구 안내문이나 첫 이용 설명으로 따로 전하며, 구체적인 판단은 관련 기관의 안내와 규정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회원이나 어린이 강습 등반 영상을 홍보 숏폼에 써도 되나요?

회원 본인에게 쓰임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은 뒤에 쓰는 것이 기본이고, 어린이 영상은 보호자 동의를 먼저 받는다고 생각해 두세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의2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면서 동의가 필요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의를 받지 못했다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처리하거나 직원·세터가 등반하는 장면으로 촬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뮤지션 클라이밍장 로고송 제작 비용과 결과물은 어떻게 되나요?

TRACK 03 CM송·광고음악은 480,000원(VAT 포함)이며, 15초·30초·풀버전과 로고송·징글·매장 BGM 버전을 만들고 짐 슬로건을 끝 태그라인으로 넣습니다. 첫 체험 모집이나 짐 소개 영상이 있으면 음악을 입힌 완성본을 받을 수 있고, 상업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제작 일정과 현장 소리 녹음 활용 범위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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